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및 농업대학 교육생들이 선진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목 재배기술과 농장 운영 사례를 배우고 현장 중심의 실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재배기술 향상 우수 운영 사례학습 견학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딸기 과정 교육생 등 30여명은 논산시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우량딸기육묘장을 비롯해 지역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 육묘 기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2일에는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 등 30여명이 금산 지역의 우수 농장 현장견학을 진행한다.
주요 작물은 블루베리와 딸기로 농장 운영 사례 청취를 통해 교육생들의 작목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작목별 생육 관리와 농장 운영 방식을 비교해 보고 각자의 영농 여건에 맞는 재배 방향을 모색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실제 농업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재배기술과 경영방식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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