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16일 디베이트 프로그램 개강식을 진행했다.
개강식을 한 5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23회기에 걸쳐 관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토론의 기초인 스피치, 글쓰기 교육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논제로 한 체계적인 토론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문제해결능력 및 자기표현능력, 사고력이 향상되는 프로그램이다.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2019~2023년 문화유산회복디베이트대회에서 국회의장상 2점 및 문화재청장상 2점, 2024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충청남도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2025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서 초등 부문 당진시의회 의장상 1점, 중등 부문 당진시장상 1점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이 다수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년도까지 운영 시에는 12세~19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을 했으나 연령 확대에 대한 참여자 의견과 강사진의 요구를 반영해 11세~16세로 연령으로 진행을 하기로 했으며 모집 당시 36명이 신청을 해주어 참가자와 대기자 발표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디베이트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포기할 수 없다는 기관장과 디베이트 교육을 담당하는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의 요구로 36명 전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당진시의원 조상연 의원이 개강식에 참여를 해 참여 청소년 및 보호자분들께 디베이트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과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의 디베이트 기본교육을 통해 청소년 및 보호자들에게 디베이트의 효과에 대해 느끼게 하는 시간도 함께 제공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청소년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디베이트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청소년 및 보호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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