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22일부터25일까지 나흘간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린‘뱃놀이축제’에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 홍보를 진행했다.
경기도는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바우처는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하며온라인의 경우 공공배달앱‘배달특급’과 연계한 모바일 전용 위생용품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주식회사는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해 축제 방문객 대상 위생용품 온라인몰 이용과 바우처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홍보 책자를 배부했다.배달특급 신규 회원 가입자에게는 기념품과 할인 쿠폰도 지급했다.
한편주식회사는 지난2021년 배달특급 다회용기 시범사업에서 시작해2025년부터 도내 지역·대학 축제와 영화관,프로스포츠 경기 등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있다.이번 뱃놀이축제에도 푸드트럭에서 주로 사용하는 음식 용기와 플라스틱 컵 등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해 총88,000개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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