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 군민의날 박람회서 '자활사업단' 먹거리로 '대박'

오백국수·엄빠분식·감꽃카페, 인기 메뉴 선보이며 방문객 '문전성시'

양승선 기자

2026-05-26 07:13:18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5월 26일 열린 영동군민의날 행사에 맞춰 개최된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희망복지박람회’에 참가해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박람회에서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백국수, 엄빠분식, 감꽃카페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오백국수사업단은 매장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멸치육수와 국수 생면을 직접 판매해 깊고 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엄빠분식과 감꽃카페는‍​​​​​​‌​​​‌​‌​​‌​​‌​​​​​​​‌​​​‌​‍ 시그니처 메뉴들을 마련해 매콤달콤한 떡볶이와 여러 가지 커피 메뉴들을 선보였다.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희망복지박람회 참여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다양한 제품과 노력이 지역주민들게 더 알려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정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자활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동군민의날과 함께한 이번 희망복지박람회 부스 운영은 영동군민에게 다채로운 먹거리와 따듯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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