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회의실에서 충남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 행정실장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의장과 함께하는 충남지역 행정실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회의 주요 현안으로 △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 벽돌 조적, △ 평화통일 시민교실, △ 충남평화통일포럼, △ 자문위원 연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제22기 2차 위촉 자문위원 및 6.3 지방선거 당선자 자문위원 등록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충남통일대상 제정을 통한 통일공감대 확산, 그리고 하반기 지역회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실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지역회의 정윤 부의장은 “행정실장은 지역 협의회의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며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지역회의와 각 협의회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어 한반도 평화공존의 시대가 앞당겨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지역회의는 앞으로 충남지역 간사, 상임위원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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