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2026년 노후 건설기계엔진교체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으로 올해 마지막으로 시행된다.
총 예산은 1억3200만원이며 올해 초 신청한 대상자의 기계 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티어-1 이하를 적용 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건설기계로 엔진교체 장치 규격 기준으로 995만원에서 최대 2135만원까지 자부담 없이 지원이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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