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군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대 흐름에 맞는 신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2026년 보은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외국어, 음악, 미술·공예, 무용, 요리, 디지털, AI 미래기술, 자산관리, 자격과정 등이다.
군은 기존 운영 강좌와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과 군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안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6월 18일 오후 6시까지며 본인 방문과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보은군 이음센터 행정사무실에서 가능하며 이메일 접수도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성과 강의 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관련 학위 또는 자격증 보유자, 지도 경력자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정규·단기·일일강좌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강좌 특성에 따라 교육 내용과 운영 방식이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군민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참신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며 “군민 수요와 시대 변화를 반영한 우수한 프로그램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