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서구문화원에서 ‘2026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공연과 전시 2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11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 부문에서는 난타, 풍물,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전시 부문에서는 수채화와 캘리그래피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상의 영예는 가수원동 타악동아리에게 돌아갔다.
또한 △월평3동 수채화반 △용문동 레인보우난타가 금상을 획득했으며 은상에는 △가장동 들말합창단 △관저1동 풍물단 △변동 수채화가 이름을 올렸다.
동상은 △도마1동 도화풍물단 △도마2동 도림풍물단 △도안동 글꽃캘리그라피가 받았으며 장려상은 △탄방동 탄방블루엔젤스 △괴정동 5학년6반친구들이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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