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봄철 농번기 일손 돕기 '결실'

깻잎 농가 비닐하우스 작업 지원, 농가 어려움 덜어

양경희 기자

2026-06-08 10:27:50




금산다락원,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일손 부족한 농가 작업 도와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다락원은 봄철 영농기를 맞아 지난 5일 남일면 신정리 소재 깻잎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직원 10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비닐하우스 팔레트 및 영농 쓰레기 제거 등 작업을 도왔다.

이기순 금산다락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의 어려움을 덜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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