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속초청해학교는 6월 9일 오전 11시, 710치킨이 본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위한 치킨 30마리와 음료3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710치킨은 지난 4월 30일과 5월 28일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해 각각 치킨 11마리와 음료 11개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교내 체육대회를 응원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추가 기부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길환·이미화 대표는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직접 치킨과 음료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백행학 교장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신 710치킨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길환·이미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과 교직원들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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