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신산업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2차년도 연차평가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은 미래 신산업 분야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의 교육혁신과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스마트건설 분야를 특화 분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개편, 직무역량 기반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현장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드론측량과 싱크홀 지반탐사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습환경 개선 및 첨단 기자재 구축을 추진하며 교육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직무역량 중심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및 거버넌스 운영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및 사업 성과관리 체계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스마트건설 분야 특화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선진지 연수,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지자체 협업 프로그램,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대학과 사업단,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신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