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칠성면은 제4회 별별락장 축제를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칠성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칠성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연합회, 생활개선회, 자치봉사회, 도정리부녀회,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칠성시장 골목 등 축제장 일대에서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행사 공간을 정비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박진수 면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민관이 함께 축제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축제를 찾는 모든 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인 칠성 별별락장 축제는 옛 시장거리의 레트로 감성을 살려 별별감성존, 이발소 분장체험, 청인약방 맞춤 처방전 등 다양한 추억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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