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주요 화단과 가로변에 여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꽃 심기는 초여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20여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 등을 중심으로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여름꽃 3천여 본을 정성껏 심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주민들이 거리에 활짝 핀 여름꽃을 보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여름의 활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심은 여름꽃들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쓰고 앞으로도 쾌적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