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6월 16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주요 사업 운영 현황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유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건강특화사업 두유 나눔 △추석 명절 물품 지원 △고독·자살 예방 분과 구성 △행복키움추진단 워크숍 운영 등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올 상반기 반찬나눔 서비스, 독거노인 및 청장년 영양지원, 빵 꾸러미 나눔, 명절·어린이날·어버이날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화 단장은 “단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서로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진 선장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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