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병원장과 환담을 나눈 뒤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약 300명에게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대전시민과 함께 늘 기억하겠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가 존중받는 호국보훈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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