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6월 23일과 25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임원과 경로당 임원 등 6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고 있는 노인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배방읍행정복지센터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노인학대 예방교육 △치매예방 교육 △교통안전교육 △경로당 운영 및 회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오치석 아산시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노인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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