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동해교육도서관은 7월 4일 오후 1시 2026년 열린경제 프로젝트 ‘경향신문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경제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올바른 용돈 관리 방법 △일생이 행복한 돈 관리의 첫 단추 △신용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등 저학년에 필요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개념을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단순한 경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계획적인 소비 습관과 올바른 경제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에 이번 경제 교실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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