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주시 성내동에 위치한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은 오는 7월 24일 오후 4시, 지역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찾아가는 과학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연나이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매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물고기 탐정, 물고기가 되어보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과학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개굴’김지연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김 강사는 과학적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해결하는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물고기 탐정’ 이 되어 바닷속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 동참하며 과학적 탐구 방식과 과학수사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강연은 일방적인 설명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물고기의 시선과 감각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체험을 한 뒤, 직접 탐정보고서를 작성하는 탐구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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