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은 오는 8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다벅스 3호점에서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꿈의 나라, 드림랜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내 다양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청소년이 여러 분야의 진로와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해 청소년이 진로·직업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기관 공간을 하나의 체험 공간으로 재구성해 청소년이 시설을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안무가 △사진작가·모델 △화가 △바리스타 △인플루언서 △아나운서 등 총 6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며 진로·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 부스와 휴식 공간을 함께 운영해 참여 청소년의 편의를 높이고 만족도 및 시설 요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험부스 4개 이상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와펜을 활용한 네임태그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유동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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