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결손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2026년 온라인 교육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학부모 신청 또는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되며 읍·면 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과 교육결손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온라인 교육 멘토링은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교육결손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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