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일반공무직과 환경공무직 등 11개 직종 공무직근로자 총 2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직종별 채용인원은 △간호사 7명 △환경공무직 6명 △시설관리 4명 △안전 CCTV 관제 3명 △꽃묘생산 2명 △농기계수리 1명 △물리치료사 1명 △통합사례관리사 1명 △금연지도 1명 △조리원 1명 △수도검침직 1명이며 직종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8세 이상인 사람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시여야 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이행 완료했거나 면제된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 필기시험, 체력측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자로 임용되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채용 직종별 직무 내용, 응시 자격 요건, 접수 방법, 시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시험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청주시의 발전과 시민 서비스를 책임질 역량있는 인재들을 선발하겠다”며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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