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계양구 귤현동 도심 내 대규모 군사시설은 안전사고 위험과 재산권 침해를 야기해, 부대 이전 및 종전부지 도시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보고서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재무 리스크를 줄이고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는 ‘민관공동개발’방식을 사업 구조 대안으로 제시했다.
4대 정책 제언으로 △민간사업자의 초기 행정절차 지원 명시, △조달 금융비용을 반영한 기부대양여 산식 현실화, △정밀 엔지니어링을 통한 토목비용 리스크 통제, △유동성 위기 방지를 위한 공구별 분할 개발 등을 제안했다.
연구를 수행한 배덕상 연구위원은 “현재의 기부대양여제도는 사업 추진 불확실성이 크므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법령 및 행정규칙 현실화를 강조했다.
연구책임자 :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연구위원 배덕상 연 락 처 : 032-260-2683 E-mail : dsbae ii.re.kr 연구보고서는 연구원 홈페이지의 메인메뉴 중 “연구원 간행물”- ‘연구보고서’메뉴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다.
[참고자료: 거시경제, 부동산 전망, 국내 개발시장, 인접지 부동산 시장 등의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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