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주아쿠아리움은 지난 8월 1일부터 1박 2일 동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특수동물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특색 있는 생물 전시를 선보이고 충주아쿠아리움과 충주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동물엑스포는 인기 크리에이터인 정브르, 헌터퐝 등 유명 유튜버들이 대거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특수동물과 관련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어 전국의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충주아쿠아리움은 행사 현장에서 ‘바다의 천사’로 불리는 클리오네를 비롯해 국내에서 단독 전시 중인 한국납지리, 가리발디 담셀 등을 대거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신비로운 비주얼의 클리오네와 가리발디 담셀, 커튼원양 해파리는 아름다운 색감과 우아한 유영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충주아쿠아리움만의 차별화된 전시 역량을 각인시키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충주아쿠아리움은 충주 대표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수도권 관람객들에게 충주 방문을 적극 유도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도 힘을 쏟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수동물엑스포는 충주아쿠아리움만의 특별한 전시 생물을 더 많은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행사 및 대외 연계 홍보 활동을 통해 충주아쿠아리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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