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물놀이장 운영 기간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매점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광장 물놀이장 인근에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판매 수익은 지역사회와 봉사활동에 활용될 예정으로 물놀이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작은 소비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매점에서는 구운 계란, 핫바, 아이스크림, 각종 음료와 과자 등 물놀이 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구운 계란 1만5000원 △핫바 2000원 △아이스크림 1000~2000원 △각종 음료 2000원 △양파링·포카칩·고래밥 등 과자류 2000원 등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매점은 레인보우 힐링광장 길등재 맞은편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결제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만 가능하다.
김진희 회장은 “무더운 여름, 물놀이장을 찾는 가족과 관광객들이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매점 이용이 지역 봉사활동에도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물놀이장 매점 운영 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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