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인천시평생학습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유설화 작가 초청 강연 및 그림책 원화 전시 등 주민 독서 문화 확산 기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 달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9월 12일 오후 2시 인기 그림책 ‘슈퍼 거북’, ‘슈퍼 토끼’의 저자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 이야기 △그림책 제작 과정 소개 △장갑 캐릭터 그리기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자료실 및 갤러리에서도 △신청 가족에게 한 달간 50권을 대출해 주는 ‘책보따리 대출’△선착순 독서 명언 포춘쿠키를 증정하는 ‘독서 명언 뽑기’△반납 시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해 주는 ‘연체자를 구해줘’△과년도 잡지를 무료 배부하는 ‘연속간행물 나눔’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는 ‘꼬마 시인의 하루’ 전시와 이와 연계한 독후 체험활동, AI·문해력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생각 더하기’도 선보인다.
작가와의 만남 참여 신청은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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