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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1 ‘기후동행패스’ 출시 준비 박차…카드 사전 전환 홍보 강화
시민이 사랑한 서울시 대표 브랜드 기후동행카드…9.1부터는 기후동행패스로 교통복지 확대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기준 연장 등이 결합된 ‘모두의카드’ 가 9.1 출시될 예정에 따라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이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에 전환을 유도하고 정책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기후동행패스’ 가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앞두고 카드 전환 유도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총력 지난 6.17 서울시가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일원화해 운영한다는 계획을 발표 한 이후, 기후동행카드의 이용자는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 6.29. 기준 30일권 이용자가 약 90만명이었으며 40일만인 8.10. 기준 약 53만명으로 40.9%가 감소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대중교통비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이용이 만료된 시민들은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30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0.1부터는 대중교통비 지원이 적용되지 않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됨에 따라,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도 교통비 환급 등 혜택을 받기 위해 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시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카드 전환 방법 등의 안내를 담은 티머니의 ‘알림톡’을 주기적으로 수신함으로써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및 카드 전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다.
알림톡을 통해 대시민, 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카드전환 방법 및 혜택 등에 대한 맞춤형 쇼츠 및 카드뉴스로 카드 전환 방법을 안내해 조속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알림톡 발송 카드뉴스 동영상 또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동 경로 내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내 안내문 부착 및 안내 방송 실시, 배너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현장 안내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안내문 충전기 배너 홍보 X배너 설치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가 출시되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시 내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에서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카드 전환 안내 및 유도 진행, △ 디지털 약자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후동행패스’의 사용을 위한 앱 설치 및 K패스 앱 등록 지원 △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의 수거 및 보상 행사를 진행한다.
[강북권역] 서울역 성수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 [강남권역] 잠실 사당 ⑩ 선릉 ⑪ 여의도 ⑫ 가산디지털단지 12개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후 동행패스’ 카드 현장 교환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 기간이 만료된 카드를 반납하면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1:1 무상 교환받을 수 있다. 또한, 미리 ‘모두의카드’로 전환한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도 사용을 완료한 기후동행카드를 해당 오프라인 부스에 반납할 경우,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실물 기후동행카드 → 기후동행패스 수거된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계속 운영될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으로 재활용 하는 방안 등 친환경적인 활용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카드 전환을 미리 완료해 교통비 지원 혜택을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 중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꼭 알아야 할 내용 모두 알려드려요 Q1. 기후동행카드를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정책 전환을 왜 하나요?’ 24.1 서울시가 국내 최초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으며’ 26.1 정부에서 기존의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의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 가 출시됨에 따라 △ 전국 대중교통 이용 및 △환급 혜택 강화 및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Q2.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31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해당 충전분의 사용이 종료되는 9.29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충전이 필요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10.1부터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10.1부터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및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 현재 이용 범위에서만 사용가능한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 단,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Q3.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K패스, 기후동행패스 너무 복잡해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에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며 모두의카드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전국 대중교통 이용시 대중교통비 할인이 되는 지원 사업이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 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으로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Q4.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62천원으로 무제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모두의카드나 기후동행패스로 전환하면 혜택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요?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2천원 미만 이용시 20% 환급, 62천원 이상 사용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며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청년 저소득 다자녀 부모 등은 30~53.3%의 환급 혜택 적용
월 대중교통비를 기준으로 환급·정액형 일반·정액형 플러스 중 가장 저렴한 방식을 적용해 익월 환급 구분 일반 청년·어르신·두자녀 세자녀 저소득 모두의카드 환급형 20% 30% 50% 53.3% 정액형 일반 62,000 55,000 45,000 45,000 플러스 10만 90,000 80,000 80,000 Q5. 9월까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면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시는 경우, △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시 교통비 할인 △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 청년 2자녀 어르신은 2.5만원, 3자녀 저소득은 2.2만원 적용
정률형
구분 당초 환급률 추경 한시적용 환급률 기타 시간 출퇴근 시차 시간 일반 국민 20% 20% 50% 청년·2자녀·어르신 30% 30% 60% 3자녀 이상 50% 50% 80% 저소득층 53.3% 53.3% 83.3% 출퇴근 시차시간 : 5:30-6:30, 9:00-10:00, 오후 4시-오후 5시, 19:00-20:00 정액형
구 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기존 변경 기존 변경 기존 변경 기존 변경 기존 변경 기존 변경 수도권 6.2 3 10 5 5.5 2.5 9 4.5 4.5 2.2 8 4 추경 혜택은 4~9월 6개월 간 한시 적용 Q6. 9.1에 기후동행패스가 출시된다는데, 9.1 이후에 전환해야 하나요? 아니다.
기존에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한,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되어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Q7. 만 35~39세 청년인데,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9.1 이후부터만 35~39세 청년도 55천원 미만 사용시 30% 환급, 55천원 이상 사용시 정액 적용 및 환급 등이 적용될 예정이며 플러스형 9만원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Q8.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등은 언제 적용되나요?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및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 및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Q9.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를 발급받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카드사를 통해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카드 수령 후 K패스 누리집 h에 카드를 등록 하고 이용하면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구매 후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앱 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 후 이용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한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앱 등록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다만, 9.1 이전이라도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들은 별도의 카드전환없이 9.1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Q10.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는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나요? 아니다.
모두의카드가 매월 말일까지 사용한 대중교통비를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을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 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 및 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Q11. 기존에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천원 주고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환불이 가능한가요?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주는 행사 및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 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Q12.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 가능했는데, 기후동행패스도 이용가능 한가요? 불가한다.
모두의카드는 거주지를 기반으로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대상이되며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한다.
Q13. 계속 운영되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Q14.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 및 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8.31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h을 통해 신청이 가능한다.
Q15.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들은 페이백을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및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 된다.
우편접수 : 서울시 중구 소공로 70 서울중앙우체국 사서함 2023호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수기환불접수 담당자 앞 이메일 : climate@tmoneycsp.co.kr h / 팩스 : 02-6989-0120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시민들이 교통비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카드 전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사전에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9월까지 고유가 반값 할인은 물론 9월 1일부터 서울형 특화 서비스가 더해진 ‘기후동행패스’도 별도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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