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월평도서관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열려
유아 영어 놀이부터 초등 독서 교실, 시니어 디지털 교육까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6세 유아를 위한 ‘놀이처럼 말하는 영어’는 영어 이야기책에 놀이와 노래, 율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9월 12일부터 12월 5일까지 월평도서관과 둔산도서관에서 각각 10회씩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로봇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립해 보는 ‘초등학생을 위한 로봇교실’과 진로·과학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미래 직업을 탐색하는 ‘미래산업 진로 탐색 독서 아카데미’ 가 마련된다.
55세 이상 중장년층을 위해 서는 △스마트폰 기초 △생활영어 △AI 와 함께하는 영상 제작 등 3개 강좌를 운영해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다양한 문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시니어 AI 활용 강좌는 10월 20일부터 모집하며 그 외 강좌들은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