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권역별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내 15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권역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청소년동반자 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별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논의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컨설팅은 시·군센터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차는 천안·공주 △2차는 논산·계룡·금산 △3차는 보령·서산·태안 △4차는 아산·당진·예산 △5차는 부여·서천·청양·홍성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업 운영 현황과 실적관리, 사례관리 등을 점검하고 고위기 청소년 상담 및 사례관리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유임 센터장은 “이번 권역별 컨설팅을 통해 시·군센터의 다양한 현장 의견과 지역별 운영 여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소년동반자의 상담 및 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전화 1388은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을 통해 청소년동반자 등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다.
청소년동반자는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정서지원, 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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