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용인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박차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 포함

[충청뉴스큐] 고찬석 위원장 “구성역 미래상생 복합환승센터 구축으로 주민 편의·지역경제 활성화 청신호”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용인 구성역이 포함됨에 따라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대광위는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 이 정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포함된 용인 구성역 복합환승센터는 용인시 보정동 GTX-A 구성역 일원 연면적 31만6274㎡ 부지에 버스·택시·주차장 등 환승시설과 판매시설·오피스텔·호텔 등 지원시설을 민관합동방식으로 총사업비 8265억원으로 제안됐다.
고찬석 위원장은 “2019년 시작된 용인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정부 기본계획 확정으로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구성역 복합환승센터는 GTX-A와 대중교통, 각종 편의시설이 연계되는 미래상생형 복합시설로써 주민들의 환승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으로 완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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