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시보건소, 어르신 낙상 예방·영양관리 교육 운영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40명 대상 낙상 예방·영양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낙상예방교육’과 ‘영양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낙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1기는 9월 15일과 22일 2기는 10월 6일과 20일 각각 2회씩 운영하며 기수별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각 일정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보건소 4층 마음건강실 및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낙상예방교육에서는 낙상 예방의 필요성과 생활습관, 가정 및 생활환경의 위험요인 점검, 낙상 예방 운동 등을 교육한다.
영양교육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신체 변화와 건강 상태에 따른 식생활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건강 유지를 위한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다룬다.
보건소 관계자는 “낙상은 신체적 부상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건강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평소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습관과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낙상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질병관리과 만성질환예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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