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북도, 니파바이러스 대비 합동훈련 본격화… 40개 기관 100여명 참여
제1급 감염병 발생 대비 위기관리 체계 점검 및 초동대응 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10일 충청북도C V센터에서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5년 9월 제1급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을 대비해 위기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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