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신한은행,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지역 인재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 보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30일 재단에서 기탁식을 열고 신한은 행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및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신한은 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2027년 재단 지정장학사업에 활용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한은 행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 취지에 맞춰 장학 분야와 지원 대상을 연계하는 지정장학사업을 운영하며 기탁금이 지역 인재의 성장과 교육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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