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보은군, 대추축제에 안마사협회 회원 400여 명 방문…작년 이어 재방문
보은대추축제, 먹거리·볼거리 경험과 보수교육·교류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1일 (사)대한안마사협회 서울지역 회원과 임원, 안내인 등 400여명이 ‘2026 보은대추축제’를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회원들이 축제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경험하고 보수교육과 교류를 통해 전문역량을 높이며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오전에 축제장을 둘러보며 제철 보은대추와 지역 먹거리를 접하고 가을축제의 분위기를 즐겼다.
오후에는 결초보은다목적체육관에서 회원 보수교육과 초대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배움과 재충전의 시간을 이어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은을 찾아주신 최의호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달콤한 보은대추와 풍성한 축제를 즐기고 교육과 교류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보은대추축제’는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린다.
대추와 농특산물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