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계룡시, '소리로 그리는 풍경' 음악회로 가을밤 힐링 선사
다채로운 장르와 테마로 구성된 공연, 주민들에게 감동과 휴식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금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찾아가는 사랑의 음악회 ‘소리로 그리는 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후원하고 (사)계룡시한국생활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가을의 운치를 더하는 클래식, 대중가요, 재즈 등 풍성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공윤팔 지휘자와 안기승 음악감독의 지도 아래 ‘아무르 합주단’과 재즈 가수 박현주 등이 출연해 무대를 알차게 채운다.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의 분위기에 맞춰 △가을의 풍경 △희망과 사랑 △우리 가락과 추억 △화려한 피날레 등 총 4개의 테마로 펼쳐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음악을 통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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