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예산군, 로타리클럽 협력... 드림스타트 가구 주거환경 '새 단장'
노후 도배·전등 교체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쾌적한 보금자리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드림스타트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예산로타리클럽이 지난 10월 31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이 시급한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예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도배지를 교체하고 실내 전등을 모두 교체하는 등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예산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이 보다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 중이며 사업 관련 문의와 신청은 가족지원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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