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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2026 KGMA' 루키상 수상...데뷔 6개월 만 첫 트로피
글로벌 팬 투표로 선정된 '트렌드 오브 더 이어' 루키 부문 영예 안아

[충청뉴스큐]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후 첫 음악 시상식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플레어 유는 11월 7~8일 진행되는 ‘제 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에서 글로벌 팬투표로 선정되는 ‘트렌드 오브 더 이어 ’루키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멤버들은 ‘2026 KGMA’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
데뷔 6개월 만에 첫 수상의 기쁨을 안은 플레어 유는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무엇보다 팬분들의 투표로 받게 된 상인 만큼 더 특별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정말 많지만 오늘 받은 트로피를 소중히 간직하며 더 열심히 나아가겠다. 언제나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플레어 유를 위해 애써 주시는 스태프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저희만의 빛과 에너지를 담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0월 14일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HOOD’를 발매하고 첫 컴백 활동을 펼친 플레어 유는 각종 음악방송과 공연, 콘텐츠를 통해 청량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춘 듀오 ’로서 존재감을 넓혔다.
이어 오는 12월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첫 팬 콘서트 투어 ‘Where U’RE’를 개최하고 국내외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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