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울산시는 31일 오후 1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구·군 보건소, 병원급 의료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료 관련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 안전문화재단기술사사무소 전문가의 김포요양병원, 밀양세종병원 등의 사례를 통해 병원 화재의 특성과 대응 방안이 설명된다.
또한 의료법, 의료법인 운영 지침 등이 소개된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기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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