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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 확대…취약계층 식생활 개선 기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기존의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선정된 가구에는 국산 과일·채소, 육류, 흰우유,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부터 4인 가구 월 10만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다만, 보장시설 수급자,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이용자 등은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기존 농식품바우처 이용 가구 중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갱신된다.신규 신청은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사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11일까지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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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쾌적한 고향길 조성
계룡시, 오는 12일.설 명절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토대청결 운동’을 오는 12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깨끗한 환경 속에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공직자․이통장연합회․주민자치회, 관내 기관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 환경정화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투기물 수거 △시민 대상 환경 캠페인 전개 등의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한 환경 보호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청결 활동을 전개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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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대비 시민 안전 총력…다중이용시설·하천 집중 점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인구가 집중될 수 있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시는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가스 시설 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아울러 주요 하천 주변 시설물에 대해서도 세밀한 점검을 실시하고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계룡시는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사전 준비”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룡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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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교통·민생 집중
계룡시, "설 명절"종합대책 마련.7개 분야 중점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중점 추진 사항은 △24시간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특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하고 당직자를 포함한 총 135명이 근무에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명절 기간 중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빈틈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누수 없는 상황 유지는 물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긴 연휴 시민과 귀성객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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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49세 남녀 임신 사전 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20∼49세 남녀 대상.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 지원 - 충남 계룡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49세 남녀에 ‘임신 사전건강관리’검사비를 지원한다.‘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뿐만 아니라 사실혼 부부와 예비부부도 포함된다.지원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와 자궁·난소 질환을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 검사이다.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검사비 지원은 생애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로 △1주기 △2주기 △3주기로 나눠 각 주기당 1회씩 지원된다.지난 2025년에는 계룡시민 263명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총 지원액은 약 2천4백만원에 달했다.계룡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의 부담을 덜고 남녀 모두가 건강하게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또는 계룡시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1개월 이내에 보건소로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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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신춘음악회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공감을 전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로 마련된다.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소향을 비롯,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리사, 이건명의 무대로 꾸며지며 아리엘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깊이 있는 감동과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객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적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등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새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열고자 신춘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부터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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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계룡시, 불법 현수막 및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불법 광고물, 선거법 관련 위반 광고물 등 제거와 함께 지정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리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주변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들에 대한 즉각적인 철거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지정게시대의 노후 시설물 보수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게시 공간을 제공해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설 명절과 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불법광고물 근절과 지정게시대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사진 3 : 충남 계룡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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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연재해안전도 평가 'A등급' 쾌거…안전 도시 위상 드높여
계룡시,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 최고등급 'A'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자연재해안전도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특히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상시 점검과 방재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응계획 수립과 반복 훈련 운영이 A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앞서 1월 계룡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평가하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 분야 1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안전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은 재난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연재해 예방 정책과 재난 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재난과 사고로부터 더욱 안전한 도시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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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로 2026년 미래 밑그림 그리다
'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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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기차 구매 지원금 지급...최대 2250만원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상반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상반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130대, 전기화물차 15대, 전기승합차 1대로 총 146대다.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한다.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출고 후 차량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250만원이다.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또한, 선착순 마감으로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