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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현장중심 민원공무원 친절 교육 실시
공주시, 현장중심 민원공무원 친절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 만족의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민원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4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본청 민원토지과와 허가건축과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친절 교육 참여율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3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부서별 전화·방문민원 응대 태도 관찰, 사무실 환경 상태 점검, 민원인 동선 관찰 등을 사전 모니터링한다.
이후 1;1 직원면담을 통한 개인별 코칭, 친절 마인드 및 민원 응대 방법 교육 컨설팅, 우수사례와 개선 사항 등을 조언한다.
오태훈 민원토지과장은 “민원인을 대하는 기본이자 최고는 ‘친절’이라 생각한다 민원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에 주력하는 한편 시민이 원하는 민원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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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영예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이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공주알밤’이 임산물 분야에서 영예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지역·문화·산업 각 지역의 특산물에 대해 브랜드의 인지도와 차별화, 신뢰도, 품질 만족도 등 각 평가 항목에 근거해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
‘공주알밤’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각 지역 특산물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고의 영예인 대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공주알밤은 2020년과 2021년, 2023년에 이어 올해 4번째 대상을 받는 쾌거를 안았다.
공주알밤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 면역력 강화는 물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공주시는 별도의 밤연구팀을 구성해 다양한 소비 흐름에 맞춘 가공 상품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또한 6차산업과 연계한 밤 가공상품 생산지원을 통해 공주 밤 산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공주알밤센터도 조성해 공주알밤과 가공상품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에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알밤박람회도 개최해 공주알밤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 브랜드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최상품의 밤을 생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생산, 가공, 유통 전 분야에 걸쳐 지원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밤을 활용한 체험시설 확충 등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의 밤 재배 역사를 자랑하는 공주는 2100여 농가가 매년 전국 생산량의 17%인 약 7천톤의 알밤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대표 주산지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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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공주’ 사전 현장점검 실시
공주시,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공주’ 사전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5월 4일부터 3일간 행정안전부와 공동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 공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16일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태완 도로과장, 시설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강신관공원에서 시작해 금강쌍신공원~연미산미술공원, 정안천 생태공원 등을 돌며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핫플 공주라이딩 투어와 백제그란폰도 구간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면서 구간 관리상태와 위험 요인 등을 점검했다.
최원철 시장은 “전국에서 약 3만명이 모이는 만큼 안전사고 대비와 편의시설 제공에 각별하게 신경 써 달라”며 “공주의 역사와 관광자원이 자전거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앞으로 생활 밀착형 그린 라이딩 관광도시로 브랜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백제왕도를 품은 공주에서 바람의 노래를 듣다’를 주제로 3일 동안 다채롭게 진행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핫플 공주 라이딩 투어’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고 아름다운 공주의 자연 풍광을 달리는 라이딩 투어다.
총 4개 코스로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금강 댕댕 라이딩 ▲가족과 함께 구석기축제를 달리는 금강유채꽃 라이딩 ▲연인과 친구가 함께 하는 정안천 낭만 라이딩 ▲금강종주자전거길을 따라 달리는 전문가 라이딩 등이다.
5월 5일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1천여명이 참여해 사이클과 MTB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치는 ‘공주 백제 그란폰도’가 진행된다.
코스는 금강신관공원을 출발해 의당면, 정안면, 사곡면, 신풍면, 연미산 고개, 금강신관공원을 순회하는 총 101km로 치어리더 공연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금강과 석장리박물관, 정안천, 금강종주자전거길 등 공주의 주요 관광지 4곳을 내 마음대로 골라 달리는 두바퀴 ‘핫플 공주 라이딩 투어’도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자전거인 in 공주 페스티벌’과 전국 스피닝 대회,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 공모전, 레트로 자전거 경주대회 등 다양한 축제·경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점프를 비롯한 고난도 기술과 묘기를 선보이는 BMX 자전거 묘기 공연부터 5단 고층 자전거 공연 등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자전거 체험과 가상현실 자전거 게임, 자가발전 솜사탕 만들기 체험 등도 열린다.
행사 개막을 알리는 자전거의 날 기념식은 오는 5월 4일 오후 2시 금강신관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이후 500여명이 참여하는 ‘자전거 대행진’이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 공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전 현장점검에 이어 17일 오후에는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직접 해보며 코스 사전답사를 진행한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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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산의리 경로당 준공식 및 입주식 개최
공주시, 이인면 산의리 경로당 준공식 및 입주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15일 산의리 경로당을 준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의 외관은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디자인을 적용해 설계했으며 내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
그동안 이인면 산의리 경로당은 시설이 좁고 낡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어왔다.
이인면은 이번 경로당 준공으로 인해 넓고 깨끗한 환경에서 마을 행사도 하고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과 사랑방 역할을 통해 주민 복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명 이인면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고 어르신들께서 많이 이용하셔서 한 가족처럼 서로 도우면서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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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민방위 교육’ 6월 30일까지 실시
공주시, ‘2024 민방위 교육’ 6월 30일까지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4년도 민방위 본 교육을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는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장, 1~2년 차 통·리 민방위대원, 민방위기술지원대 전 대원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입장 시 정보무늬, 퇴장 시 퇴장코드 입력으로 이수 처리되며 전자출결 사이트를 통해 바로 이수증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지정일 참석이 어려운 경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해 별도 신청 없이 교육 가능일에 참석할 수 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서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3~4년 차 민방위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을 개인용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수하면 된다.
정연광 시민안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1년에 한 번만 이수하면 되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기간 내 수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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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모집
공주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함께할 ‘시민참여단’을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관내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다.
참가 신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여성가족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민참여단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시정 전반에 걸쳐 여성 친화적 관점에서의 모니터링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01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지정받았다.
올해 재지정 신청을 앞두고 모두가 차별 없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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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속가능한 환경농업 실천단지 조성 박차
공주시, 지속가능한 환경농업 실천단지 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이 시설재배 농가로 이뤄진 스마트작목반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의 토양·생육관리와 농약 안전사용 지도를 오는 1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환경농업 실천단지 육성은 2024년 새시책 사업으로 시설채소 특화작목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대응 농산물 안전성 관리와 연작장해 지속 관리를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와 고품질 오이 생산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3월에는 스마트작목반 농가를 대상으로 12일간 오이 생육진단과 토양, 농업용수, 농작물 시료를 채취해 산도, 염도, 잔류농약 463성분 등 작물생육관리에 필요한 항목들을 분석했다.
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서에 따른 비료와 오이 작목에 맞는 병해충 방제 농약, 오이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진단키트를 지원하고 사용 방법과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오석주 스마트작목반장은 “지금까지는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방식으로 오이재배를 해왔는데 데이터를 기반한 종합 분석 기술을 활용한 농법으로 전환한다면 병해충 방제 등을 통해서 생산량이 증대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기회에 데이터를 기반한 정밀농업을 실천해 적량의 비료와 등록 농약 안전 사용을 통해 고품질 오이의 가치를 높이고 앞으로 사업을 더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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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예찰·사전방제로 개화기 감염 차단
공주시, 과수화상병 예찰·사전방제로 개화기 감염 차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사과, 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전 제거를 위한 정밀 예찰을 추진하고 개화기 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에 힘쓰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장미과 기주식물에서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발생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데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현재로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병균 월동처인 가지 궤양을 제거하고 파쇄하도록 지도했으며 방제약제 3종을 농가에 지원하고 3월 하순부터 1차 방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개화기에 감염 위험도가 높고 확산 가능성이 높아 개화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시는 지난해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관내 10개소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위험경보에 따라 24시간 이내 지원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만약 안내 문자를 받지 못했다면 중심화 기준 50% 개화 시점에 2차 방제를 하고 3차 약제는 2차 약제 살포 5일 후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적기 방제를 통해 병균의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개화기에 방제할 경우는 저온 또는 고온인 날씨를 피해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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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주민자치 활성화 도모
공주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주민자치 활성화 도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주민의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과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를 올바르게 이해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4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16개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민자치 이해, 회의기법, 주민참여예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특히 주민자치 위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마을 활동과 자치 조직 실무경험이 풍부한 지역 주민자치 리더를 강사로 채용한다.
시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의제 선정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자치위원은 중추적 역할을 하는 지역 리더이다 변화하는 지역사회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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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쌀 생산단지 농가 재배교육 실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쌀 소비 촉진과 시장 경쟁력을 갖기 위해 신품종인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 수많은 쌀 브랜드가 출시되고 있지만 중간에 도태되는 브랜드도 많은 상황에서 소비자의 시선과 신뢰를 증진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쌀전업농공주시연합회장, 계약재배 농가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키다리병 등 종자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종자소독 방법과 지난해 발병했던 병해충 적기 방제를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최고품질 쌀 생산으로 예찬쌀의 판로를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의지를 다지는 고품질 쌀 생산 결의도 함께 진행했다.
신품종인 예찬은 쌀알이 맑아 외관 품위가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해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최고품질의 품종이다.
또한 키가 작아 도복에 안정적이며 주요 병인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저항성을 갖춘 내병성 품종으로 농가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시는 차별화된 브랜드인 ‘밥맛 좋은 공주쌀’을 지난해 말 출시했으며 예찬벼 재배단지 예산을 증액해 참여 농가와 재배면적이 전년 대비 32% 확대했다.
또한,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우량종자와 무기질비료를 지원하고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전량 산물 수매하고 있다.
생산된 예찬벼는 현재 대전과 제주도까지 판로를 확대했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벼 품종을 육성,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고품질 안정생산 기술을 보급해 공주시의 쌀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