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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공주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공주시 도서관에서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독서보드게임’, ’하하호호 책놀이‘, ‘과학아 놀자’ ‘창의쑥쑥 그래비트랙스’가 마련된다.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창작 레시피’, ‘마법의 매듭 마크라메’,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과정’을 운영한다.
이 밖에 정보 소외계층의 독서 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책놀이’를 지역 내 특수학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책놀이’, 초등학생을 위한 ‘3D펜’, ‘독서하브루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토탈공예’, 시니어를 위한 ‘천자문’ 수업과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계속해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공주시 가족센터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맛있고 멋있는 요리’ 강좌도 마련된다.
이밖에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강사로 파견해 진행하는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림책’ 강좌도 운영한다.
웅진도서관은 3월 7일 기적의도서관은 3월 6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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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년 365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의식 확산
공주시, 1년 365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의식 확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업인 학습단체를 중심으로 농작업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농업인 학습단체를 중심으로 ‘농업인 안전 365캠페인’과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결의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품목별 농업교육과 여름철 영농교육 등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 수칙,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해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업 분야 산업재해율이 전체 산업의 1.4배, 산재 사망률은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현재 농촌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고강도 농작업으로 농작업 재해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또한,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률 강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일용근로자 등 일시적으로 인력을 고용하는 농업 현장에서는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더 요구되는 실정이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농작업 단계 위험 요인 진단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시설오이 재배 농업인 2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해당 수료증을 농협에 제출하면 안전재해보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농업인안전보험은 5%, 농기계종합보험은 3% 할인이 적용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작목반이나 마을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촌자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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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한 임산부 건강교실’ 출산 친화 프로그램 호응
공주시, ‘행복한 임산부 건강교실’ 출산 친화 프로그램 호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출산 친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행복한 임산부 건강 교실’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한 임산부 건강교실’은 지난 2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비대면과 대면교육으로 나눠 실시한다.
임신 및 출산, 산후조리, 모유수유 교육은 비대면으로 아이용품 만들기, 아로마테라피, 건강식이 만들기 등 체험식 교육과정은 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미술 심리상담 및 족욕·산책 힐링 태교는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참여해 아이 출산 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3월 말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대상으로 2기 참석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기남 공주시보건소장은 “3월부터 부모와 함께하는 육아교실 ‘뮤직카튼’을 시작하는 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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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청년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주시 청년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비를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상은 충남, 세종, 대전 소재 기업에서 진행되는 면접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신청일 기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공주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구직자이다.
지원 대상자는 면접 1회당 5만원씩, 1인당 면접비 최대 2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면접 시 지급되는 면접비는 공주페이로 제공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자가진단표, 면접비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면접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공주시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 선정은 신청 자격 확인 및 중복사업 참여 여부를 토대로 이뤄지며 선정 결과는 신청한 날의 다음 달 15일에 개별 통보된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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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만 예방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공주시, 비만 예방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캠페인을 한 달 동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생활실천 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스마트앱 ‘걷쥬’를 활용한 건강걷기 챌린지와 체성분 측정, 운동·영양 상담, 홍보 등으로 진행한다.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걷쥬’ 앱을 통해 오는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목표 걸음수 3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300명을 추첨하해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지급된다.
또한, 공주시보건소 운동처방실 방문자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과 운동 상담 등을 진행,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 체중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을 위한 ‘비만예방관리 B.T.S. 건강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성인 여성 20세~65세 미만 체질량지수 25㎏/㎡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걷고 물을 많이 마시고 나트륨·당·지방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과 비만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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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 확대 지원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체계 마련을 위해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천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 46개소, 영·유아 1462명, 보육 교직원 490명에 대한 공제보험료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안전공제회 가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보험은 내년 2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 상품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보상,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 배상, 화재·풍수해 지원 등 총 15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까지 지원이 확대됐다.
최원철 시장은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내용을 확대 지원해 종합적인 보상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교직원의 권익보호 개선 및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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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2024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와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4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협의회원과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 각계 인사로 구성된 3개분과 50명으로 이날 제8기 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 구성 및 2024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사업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운동 전개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실 운영 ▲기후변화 대응교육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살리기 운동 ▲교류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민관 협력기구로 민과 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 “시민의식 전환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09년 지방의제21 추진 전담기구인 푸른공주사랑 21로 출범한 후 201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으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환경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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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대학 4곳, 2024학년도 입학식 개최
공주시 노인대학 4곳, 2024학년도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노인회관 대강당에서 입학생 어르신들과 내외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부설 공주시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학생 대표의 노인강령 낭독, 노인대학장 입학허가 선언, 지회장 인사말, 내빈의 격려사 및 축사, 학생 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및 분회에서 운영하는 노인대학은 모두 4곳으로 공주시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3월 4일 이인 노인대학, 3월 5일 유구 노인대학, 3월 6일 탄천 노인대학이 입학식을 개최한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평생교육 실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공주시 노인대학은 250여명이 입학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 건강체조를 비롯해 노래교실, 웃음치료, 정보화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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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공주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과적 응급 상황 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정신건강응급대응협의체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주시와 경찰, 소방, 의료원,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총 8개 기관으로 구성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는 분기별 정신응급 개입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제1차 간담회에서는 2024년 위원 위촉식에 이어 응급대응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응급·행정 입원시 정신건강 고위험군에게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로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오근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올해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응급 상황 시 체계적인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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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한일고 신입생 대상 전입 유도
공주시 정안면, 한일고 신입생 대상 전입 유도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한일고등학교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주시로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집중 홍보하며 전입을 유도했다.
정안면은 지난 3월 3일 한일고등학교 입학식을 맞아 민원팀 직원 등이 공휴일 전입신고 지원반을 구성, 신입생들의 전입신고 민원 서비스에 적극 대응했다.
특히 학부모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원스톱으로 진행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성년자인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친권자가 해당 전입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를 해야하는데, 평일에 따로 방문하지 않고 입학식에 맞춰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추가로 필요한 재학증명서와 기숙사 입실 확인서 등은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행정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이날 전입신고를 접수한 신입생은 모두 71명으로 공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 늘리기 정책에도 큰 보탬이 됐다.
전입한 학생들에게는 전입지원금으로 연 최대 40만원을 최대 3년까지 공주페이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외에서 1년 이상 거주했다 관내로 주소를 옮기는 전입자에게 지원하는 온누리 상품권 3만원과 쓰레기봉투 20L 50장도 지급했다.
박부화 정안면장은 “지역 내 고등학교 입학식에 맞추어 전입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공휴일 민원실을 운영했다 행정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고 공주시 인구 늘리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