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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기관별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올바른 데이터 정책을 유도하기 위해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의 ▲관리체계 ▲공동활용 ▲데이터 분석 ▲역량문화 등 4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점검 결과 공주시는 구석기축제, 지역화폐, 생활인구, 백제문화제 방문자 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분석 과제 수행을 인정받아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에도 민간데이터 구매·활용,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정책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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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올해 드론 실증도시 공모를 통해 실증환경과 수행능력, 사업화 및 상용화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주시를 포함한 17개 지자체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공주시는 올해 처음 실시한 공원 배송 분야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앞으로 공주시산림휴양마을, 한국국토정보공사교육원 등 관내 물류 배송 취약지역 15곳을 대상으로 야식 및 지역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상인회와 연계해 관광객 특성에 맞는 야식 메뉴를 선정하고 특히 야간비행이 가능하도록 국토부로부터 특별 비행 승인을 받을 방침이다.
또한, 오는 3월 5일 실증에 참여하는 전문가와 함께 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궁금증을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하고 3월 11일에는 국토부에서 기관협약을 가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드론 배송 실증도시 구축 공모 선정은 앞으로 공주시가 공원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구현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국내 드론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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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방안 모색
공주시, 신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신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을 위해 서울시 서초유스센터 등 4곳을 방문해 운영 방안 등을 본따르기 했다.
최원철 시장과 조선기 평생교육과장 등 10명은 29일 서울 서초유스센터를 비롯해 시립 마포청소년센터,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2곳 등 총 4개소를 방문했다.
최 시장 등은 각 기관의 시설을 둘러보고 조직과 인력, 예산 등 운영 방안과 우수 콘텐츠를 살펴보며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 앞서 지난 20일에도 아산 평생학습센터, 아산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아산 청소년 문화의 집, 홍성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을 잇따라 방문해 우수사례를 본따르기 했다.
한편 신관동 구) KBS방송국 부지에 건립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현재 공정률 25%로 오는 10월 준공해 내년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생활문화센터와 국민체육센터, 작은도서관, 평생학습관, 청소년수련관 등 총 6개의 주요시설이 들어선다.
최원철 시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역민들의 다양한 교육, 문화, 여가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최적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활성화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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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충청뉴스큐]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초고령사회로 치매등록환자도 2022년 2913명에서 2023명 3140명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실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뇌운동학교 ▲찾아가는 기억지킴교실 등이 각각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3월 4일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인지자극 프로그램, 작업치료사의 인지훈련 등 다양하게 진행된 뒤 사후평가와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례관리 등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중증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자 치매정신과장은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연중 다양한 치매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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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를 위한 예찰 실시
공주시,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제거를 위한 예찰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일제조사의 날을 운영하고 전염원 사전 제거를 위한 예찰 활동에 주력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사과, 배나무가 월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생육기에 앞서 화상병 의심 증상을 조기 발견하고 미리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기술보급과 직원 12명이 예찰에 동참했다.
관내 과수 농가들에게 현수막, 문자 등을 통해 궤양 아래 30~40cm까지 충분히 제거하고 작업 전후 도구를 철저히 소독하고 외부 작업자 등 과원 출입에 관한 사항을 영농일지에 기록하도록 안내했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병해충으로 등록된 세균병으로 사과, 배나무에서 주로 발생한다.
궤양으로 잠복해 겨울을 보낸 후 화분매개 곤충에 의해 꽃, 과실 등으로 옮기거나 전정, 적화 등 작업 시 사용한 농작업 도구에 의해 전파되기 때문에 치료약이 없는 현재로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올겨울은 가끔 한파가 찾아오긴 했지만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화상병균이 더 많이 생존해 5~6월 기온이 오르면서 확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는 특히 과수화상병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농가들의 꼼꼼한 예찰과 철저한 소독을 당부드리고 의심 증상 발견 즉시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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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관순교육관 건립 추진위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유관순교육관 건립을 위한 민간 주도의 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가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유관순교육관 건립 추진위원회는 대표적인 한국여성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13~14세 시기에 신교육을 처음 접한 공주시에 유관순교육관을 건립해 유 열사의 독립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학계와 각 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23명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장 선출과 정관확정 등 위원회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위원장으로 추대된 서만철 전 공주대학교 총장은 “유관순교육관 건립은 독립운동가들의 강인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만큼 공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교육관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에 따르면, 유관순교육관은 앞으로 약 3년 동안 추진될 예정으로 유관순 열사가 영명학교시설 2년간 살았던 충남 최초의 서양 건축물을 복원하고 공주의 선교유적 건물을 매입해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과 천안의 유관순기념관과는 차별화를 둬 유 열사를 길러낸 공주영명학교의 교육관, 유 열사의 선교사 스승, 해외 여성독립운동가들과의 활동 내용 등을 중심으로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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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결과보고회 개최
공주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결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월 개최한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 공주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8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최원철 시장과 알밤박람회 준비기획단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의 운영결과를 살펴보고 지속 발전을 위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축제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을 유치한 것으로 예상하면서 알밤 판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주알밤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 관람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 장소를 금강신관공원으로 옮긴 것과 전국에서 처음 개최한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에 관심이 집중된 것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관람객 편의시설 및 쉼터 확충 ▲축제당 동선 재배치 ▲타 지자체 박람회 참여 유도 ▲세계의 밤 관련 산업 부스 운영 ▲해외 바이어 초청 등 행사 발전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군밤축제와 알밤박람회의 정확한 관람객 및 경제적 파급효과는 3월 중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라 산출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결과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미흡한 점을 더 보완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군밤축제와 알밤박람회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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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
공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실천을 결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농부산물을 농가가 직접 소각하는 대신 파쇄를 통해 ▲퇴비화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도움주기 ▲불법소각이 집중될 시기에 산불 발생 예방하기 ▲미세먼지 발생 줄이기 등 3가지 효과가 있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위 근절을 다짐을 선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농부산물 농기계 안전교육과 파쇄 작업 시연회를 열어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안전 디딤돌을 구축했다.
공주시 4-H연합회 회원으로 2개조 6명으로 구성된 공주시 파쇄지원단은 관내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마을별 순차적으로 파쇄해 나갈 예정이다.
파쇄지원단 도움이 필요한 마을은 해당 마을 이장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이 봄철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농촌에서 이뤄지고 있는 관행적인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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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원예특작분야 사업에 예산 45억원 투입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원예특작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 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사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과수·시설원예·마늘 연작 장애 방지 등 토양개량을 위한 지역맞춤형사업을 지원하고 생육촉진 지원사업을 통해 유기농업자재를 지원한다.
또한, 바이오차 활용 토양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한다.
과수 분야에서는 과수전용 생력화 기계, 과수 명품화 육성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원예 분야에서는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원예작물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 지원사업,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시설원예 분야에서는 중소원예농 스마트팜 보급 지원사업, 원예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토양개량 지원사업 신청은 2월 29일까지, 과수·시설원예 지원사업은 3월 5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비용 절감과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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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전달
공주시,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서천특화시장 화재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최원철 시장과 김기윤 공주시공무원노조 부회장은 이날 서천군청을 방문해 김기웅 서천군수를 직접 만나 공주시청 직원 654명이 모금한 성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지난달 22일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서천군 상인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하는 공주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최원철 시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상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직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피해복구와 생계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기윤 공주시공무원노조 부회장은 “지난해 공주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봤을 때 받았던 따뜻한 도움들에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들과 먼 길 찾아와 주신 최원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상인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