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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부터 2026까지 4년간 시행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 첫 번째 해인 지난 2023년의 사업 결과에 대한 심의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34개 세부사업별 성과 목표와 달성률, 우수사업 선정 내역 및 신규, 폐지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사업 결과에 대한 위원들의 검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 등의 연계·협력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공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결과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한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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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 방문 ‘우호협력 강화’
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 방문 ‘우호협력 강화’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제자매도시인 필리핀 바기오시의 초청으로 필리핀 최대 꽃축제인 ‘제26회 파낙벵아 꽃 축제’에 참가해 우호 관계를 돈독히 다졌다.
‘벤자민 마갈롱’ 바기오 시장의 초청에 따른 이번 방문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5년만에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강석광 시민자치국장을 단장으로 5명의 공무원이 지난 22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바기오시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지난 23일 파낙벵아 꽃 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 하이라이트인 꽃마차 퍼레이드를 관람하고 댄스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등 바기오 시민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에게 공주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기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자매도시 환영 만찬에 참석해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교류방안과 우호협력 관계 증진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공주시에서 올가을 개최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에 바기오시의 참가를 공식 요청했다.
이와 함께 바기오시 김기확 한인회장 등 교민들을 만나 바기오시와의 교류 협력에 힘써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우호 교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공주시와 필리핀 바기오시는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 도시 대표 축제 상호 방문, 공주시 학생 어학연수, 공주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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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범정부적인 혁신 추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실행력 확보 및 자율적인 혁신역량 강화로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매년 혁신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을 비롯해 기관의 자율혁신 추진성과, 주민소통 정책화 성과 등 총 10개 지표로 이뤄졌다.
공주시는 민관협력 활성화, 데이터 기반 업무 효율화 등 다수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민관이 협력해 만든 ‘읍면동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사례는 국민정책디자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 정책으로 선정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로 인정받았다.
또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로 선정된 ‘타지역 인구 유입여부 파악’, ‘취약지역 생활여건 정량적 분석’ 정책 역시 부서 간 빅데이터 협업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이번 평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국정철학인 ‘일 잘하는 정부’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앞으로도 혁신적인 업무 추진 방식과 시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에서 실현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혁신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모임을 운영하고 다양한 혁신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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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영상 제작 공간 공유 서비스’ 운영
공주시, 웅진도서관 ‘영상 제작 공간 공유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스튜디오 공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상 장비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상스튜디오 공간 공유 서비스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이용자에게 촬영 및 편집 등 제작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웅진도서관 내 영상스튜디오를 대관해 주는 서비스이다.
대관을 원하는 이용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대관할 수 있다.
다만, 영상 제작과 관련해 자격 또는 경력이 없는 이용자는 웅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영상스튜디오 활용 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교육 신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짧은 영상 촬영 및 편집 방법을 배워 제작하는 ‘유튜브 숏츠 만들기’와 북트레일러 형식으로 프로그램 참여자가 직접 고른 책 소개 영상을 녹화하는 ‘인생책을 소개한다’를 운영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공간 공유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이 영상 콘텐츠 제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증가와 교육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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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해 하천 준설 및 제방 복구 우기 전 완료
공주시, 수해 하천 준설 및 제방 복구 우기 전 완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해 여름 폭우 피해가 발생한 관내 하천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국비 444억원, 도비 21억원, 시비 69억원 등 총사업비 534억원을 투입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지방하천 62개소와 소하천 184개소 등 246개소에 대한 제방복구 및 하상준설사업을 시행한다.
현재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상태로 다음 달 사업에 본격 착공해 우기 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다가올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하천 현장점검을 통해 유수 흐름에 방해 및 범람 우려가 있는 하천은 준설이나 수목 제거 등을 시행해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수해복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수방 대책 점검을 지속 추진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태풍, 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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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 지원
공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안전한 외식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주시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중 선착순 30개소이며 기존에 컨설팅을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등 위생등급 컨설팅 신청’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업소는 위생수준 평가항목 사전 진단, 전문가 1:1 맞춤형 방문 컨설팅과 30만원 범위에서 청소비와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단 컨설팅을 받은 업소는 반드시 올해 위생 등급 평가를 받아야 한다.
임승수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위생등급 지정 문턱이 높아 지정을 희망하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위해 무료로 지원한다 식품 안전 확보와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컨설팅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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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어물1지구’ 지적 재조사 완료
공주시, ‘정안면 어물1지구’ 지적 재조사 완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정안면 어물1지구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해 디지털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로 작성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어물1지구는 정안면 어물리 17번지 일원으로 96필지 14만 1295.4㎡에 대한 경계 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 잡고 새로이 작성된 지적공부로 대민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또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사업 완료와 동시에 지적공부와 일치하기 위해 등기촉탁을 진행했다.
이어 지적 재조사 위원회를 개최해 조정금을 심의 결정, 면적 증감이 있는 필지는 토지 소유자별로 조정금 정산을 통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올해 신규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이인면 복룡1지구, 이곡1지구를 선정하고 추진 중이다.
오태훈 민원토지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 경계가 명확해져 소유권 행사에 따른 불편 사항이 해소되고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진행될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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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우울 고위험군 조기발견 위해 전수조사 실시
공주시, 치매·우울 고위험군 조기발견 위해 전수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치매 및 우울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대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2023년 말 기준 29.8%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노인 인구수와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전수조사를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치매·우울감 선별검사 조기검진 2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65세 이상 시민 3만 500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보건소 전문인력 등 59명을 투입해 치매·우울감 선별검사지를 활용, 마을 경로당 및 대상 가구로 직접 찾아가 1대1로 대면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검사에만 그치지 않고 치매진단자에 대해서는 검사비·치료관리비·조호물품지원, 인식표발급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지고 실질적인 치매환자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활동프로그램도 함께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우울 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대상자별 상담을 통해 심리상담 연계,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등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 치매 환자 수는 2021년 말 2200명에서 2023년 말 기준 3092명으로 2년 만에 892명이 증가한 상태다.
우울 고위험군 역시 2021년 말 664명에서 2023년 말 736명으로 높은 수준이다.
특히 치매의 경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면 5~10% 정도는 완치될 수도 있으며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도 조기에 발견하면 인지기능 저하를 더 늦출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시는 치매 전수조사를 꾸준히 시행하면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키고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지난해 5006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해 치매환자 509명을 발굴, 지원했으며 우울감 선별검사를 78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우울감 고위험군 736명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치매환자 및 우울감을 경험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지역의 치매환자 및 우울 위험군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치매와 우울 고위험군을 줄여나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어 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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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체육회,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공주시 웅진동체육회,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체육회가 주관한 ‘2024년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가 지난 24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웅진동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단의 식전공연과 웅진동 발전을 위한 고사를 시작으로 마을별·단체별 윷놀이 대항전이 치러졌다.
전영훈 웅진동체육회장은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는 지역 주민들 간 화합이 목적으로 공주시 체육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동체육회는 웅진동민이 함께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민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매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행사를 개최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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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 제공해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상·하반기 연 2회 진행되는 올해 사업은 전통한지 수공예 관광상품 제작 및 도배기술 습득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수료 후 창업 및 취업에 연계될 수 있도록 전문기술 습득 분야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참여 자격은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사업 참여자는 1일 6시간씩 근무하며 시간당 9,860원의 임금과 1일 교통비 5,000원, 주휴·월차수당 등을 추가로 받게 된다.
시는 앞으로 새로운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사업의 효율을 높여 시민 누구나 최소한의 생계를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