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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 미래유산’ 시민공모 실시
공주시, ‘공주 미래유산’ 시민공모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와 함께 ‘공주 미래유산’을 찾는 시민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들의 기억과 감성이 담긴 생활 속 보물을 찾아 미래세대에 물려줄 문화유산으로 보호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공모내용은 공주가 간직해 미래세대에 물려 줄 소중한 ‘미래유산’으로 문화재는 아니지만 중요한 문화적 자산이나 가치를 되새기고 보호할 필요가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대상으로 한다.
공주의 근대와 현대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는 사건, 인물, 이야기 등이 담긴 것으로 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는 제외한다.
응모방법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조사서 양식에 접속한 뒤 제안서 문항에 맞춰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조사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상한 뒤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는 전문가 심사 후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30만원, 우수 15만원, 입선 2만원을 시상한다.
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야만 자손에게 물려줄 새로운 문화유산을 찾을 수 있다”며 “미래유산 시민 제안 공모에 시민사회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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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조금 24’ 서비스 개시…정부지원 혜택 한눈에
공주시, ‘보조금 24’ 서비스 개시…정부지원 혜택 한눈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 개개인이 정부의 각종 수혜서비스 등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개시됐다고 29일 밝혔다.
보조금24 서비스란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이나 각 부처별 누리집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다.
제공 서비스는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가정양육수당, 아동수당,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등 300여종이다.
개인이 해당사업을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보조사업 혜택에 대해 “신청하세요”, “확인해보세요”, “받고있어요” 등 3개 그룹으로 유형화한 정보를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24 홈페이지 접속 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취약계층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함께 열람신청서를 제출하면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 24 서비스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통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부혜택이 빠짐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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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공주#125의 가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1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공주125번의 가족으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8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와 함께 검사를 실시한 동거가족 2명을 포함해 공주124~125번 확진자의 관내 접촉자 7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GPS, 카드내역조회 등을 통해 추가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29일 오전 중 A씨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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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0개 공동주택과 기후변화 대응실천 업무협약
공주시, 10개 공동주택과 기후변화 대응실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월송 천년나무3단지 아파트관리소에서 관내 아파트 10개소 입주자대표 및 관리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구 환경문제 감소를 위해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공동주택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주민 홍보·교육 활성화 탄소포인트 제도 참여·확산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지원 에너지 절약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내가 끈 전등하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작은 노력 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기후 행동”이라며 “이번 협약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민·관 협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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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7기 시정에 혁신을 불어넣다
공주시, 민선7기 시정에 혁신을 불어넣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민선7기 최우선 시정 방향과 정책기조인 ‘시민이 주인인 신바람 공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시정 분야 공약사업이 원만히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28일 진행된 정례브리핑을 통해 ‘일 잘하는 혁신시정’에 대한 공약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총 11건의 공약 중 완료 9건, 나머지 2건은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 완료 공약을 살펴보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진 점이 눈에 띈다.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올 1월 모든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했으며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총회,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등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민선7기 들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시민과의 대화 및 마을발전 토론회는 지역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며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충남 최초로 도입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시장의 인사권을 내려놓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를 주민 스스로 결정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지난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주민자치 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시민과 시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100인의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공약도 2019년 7월 이행됐다.
총 5개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민선7기 시정평가에서부터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작은 공주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시작한 정례브리핑은 어느덧 126회째를 맞았다.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행정의 신뢰성 확보, 언론인 취재 편의를 위해 도입한 것인데,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중요 시정 홍보 매개체로 거듭났다.
여기에 시민참여 방송, ‘365 미디어홍보관’, 경로당TV 행정안내서비스 등 시민 누구나 시정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이밖에 시민 민원처리 평가제 도입 정책실명제 강화 공무원 권한 및 업무역량 강화 시청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등도 마무리 지었다.
김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혁신시정 분야 2건의 공약사업인 주민참여예산제도 확대 운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공무원 인사제도 확립도 지속사업으로 임기 내 가시적 성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뜻이 곧 시정의 원천이라 생각하고 시민참여, 시민 주체를 시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소통과 협치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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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세종시와 힘 모은다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세종시와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세종시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5월 4일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28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의 당위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종시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며 “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해 세종시와 공주시가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형환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장의 ‘지역문화 균형발전과 신규 소속국악원의 설립 필요성’과 최혜진 목원대 교수의 ‘충청권 전통문화예술 결집을 위한 국립충청국악원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남요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임감사, 송혜진 숙명여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김해숙 전 국립국악원장, 주재근 한양대 교수 등이 참여해 국립충청국악원 설립과 충청도 국악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하는 대신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이 주축이 된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국악 상설공연과 국악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공주시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토대로 국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도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국악 저변확대를 위한 행사 및 지원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대전·세종·충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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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아동학대 예방’ 토론회 성료
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아동학대 예방’ 토론회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26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주대 박순우 사회복지학과 교수 진행으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공주시가족상담센터 등 관련 전문가와 유관기관 그리고 사전에 현장 참석을 신청한 일부 시민들이 참석했다.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백순규 관장은 발제를 통해 아동학대 업무수행을 위한 인프라 확충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성 확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동보호체계 및 서비스 지원체계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공주시가족상담센터 송선옥 소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폭력 허용적 사회문화 규범 개선과 함께 응급보호서비스, 재가복지 서비스, 이용 시설 제공 등 사회복지적 대책마련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공주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실태를 돌아보고 아동학대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방법,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효율적인 처리방법, 사후관리 등 아동학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예방 대책,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학대 인식개선 교육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검토해 향후 시 정 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현재 3명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24시간 당직체계를 운영하며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고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시범사업에 공주시가 선정돼 공동수행업무 매뉴얼을 만들었다”며 “아동인권이 존중받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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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 올해는 온라인으로 즐겨요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 올해는 온라인으로 즐겨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온라인으로 즐기는 ‘2021 온-택트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한반도에 구석기 문화가 존재했음을 입증하는 귀중한 유적이 발굴된 공주 석장리 일원에서 매년 봄 개최해 오던 구석기축제를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택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석장리 구석기 스마트 생존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구석기 자원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우선, 지난해 백제문화제 등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온라인 퀴즈대회가 5월 5일 저녁 7시 ‘집콕 라이브 구석기 골든벨’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온다.
전국 가족단위 100팀이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으로 연결돼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개그맨 이승윤과 일반인 가족 2팀이 석장리박물관에서 펼치는 1박 2일 동안의 생존기 ‘나는 구석기 人이다’도 빼놓을 수 없다.
불 피우기, 사냥, 낚시, 채집 등 구석기인의 삶을 실감나게 체험하는 시간으로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석장리박물관을 배경으로 사라진 유물을 찾아나서는 온라인 방탈출 게임과 개그맨 셰프 오정태와 함께 공주시 특산품인 알밤한우를 이용해 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 등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쌍방향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또한, 석장리 유물 발견 과정을 알기 쉽게 다룬 미니다큐와 석장리박물관 상설전시관을 3D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 특별기획전 ‘선사인의 취향’ 등 교육적 측면을 가미한 콘텐츠도 눈여겨볼만 하다.
이와 함께 시는 비록 온-택트 축제로 개최되지만 석장리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내 전시관 입장을 시간당 70명으로 제한하고 음식물 섭취 금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사문화축제인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올해는 아쉽게도 온라인으로 개최되지만,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는 온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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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전년대비 2% 상승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관내의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
올해 공시하는 공주시의 개별주택은 2만 2,715호로 지난해 대비 2% 상승하며 2020년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2.4%보다 다소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가격형성요인을 살펴보면, 신관동과 금흥동 등은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져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으며 웅진동과 옥룡동, 금학동, 중학동은 주거환경이 개선되는 곳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또한, 반포면, 의당면, 계룡면, 정안면 등은 마을진입로 등 도로망 확충과 세종, 대전의 통근이 가능한 전원주택부지 개발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상승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가격 함께 공주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8일까지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며 가격이 조정되는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5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조사원의 현장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열람 및 의견 제출과 함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엄밀한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며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의 과세자료로 활용되어 주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높이기 위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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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대전 확진자와 접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60대 A씨와 50대 B씨는 앞서 확진된 대전1686번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7일 진단검사를 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초역학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대전 확진자의 동거가족과 친인척 관계로 동일 공간에서 거주하거나 식사 등을 함께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공주 124~125번 확진자와 접촉한 관내 8명, 관외 1명 등 9명을 즉각 자가격리 통보하고 이날 오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의 이동 동선, 감염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