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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으로 물든 공주시 유구천…핑크뮬리 단지 만개
핑크빛으로 물든 공주시 유구천…핑크뮬리 단지 만개
[충청뉴스큐] 지난 여름 전국적 수국 명소로 인기를 모았던 공주시 유구천 일대가 가을 분위기에 맞춰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유구읍은 지난해 유구천 약 8천 제곱미터 유휴부지에 핑크뮬리 단지를 조성했으며 2년차인 올해 절정을 이루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보행편의를 위해 야자보행매트 설치 등 보행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며 핑크빛과 어울리는 포토존도 조성했다.
최근 입소문을 통해 낭만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와 가족들의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으면서 외지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지규 유구읍장은 “내년에는 핑크뮬리 단지를 조금 더 확대할 계획으로 편의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해 유구읍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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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 취약가정에 추석명절 음식 전달
공주시, 다문화 취약가정에 추석명절 음식 전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6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훈훈하게 보내기 위해 관내 다문화가정에게 정성이 담긴 추석명절 음식을 만들어 명절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가정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48가구에게 신관동 새마을부녀회원과 다문화가정 20명이 합심해 명절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동그랑땡과 해물전, 송편 등을 만들어 읍면동별 다문화가정 회장이 직접 방문 전달하고 안부살피기와 훈훈한 명절인사도 함께 나눴다.
김용하 신관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부녀회원과 다문화가정이 직접 조리한 명절음식으로 추석의 풍요로운 기운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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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열려
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신바람 정책톡톡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을 갖고 호서극장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유관단체장, 호서극장 시민기획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소설 ‘호서극장’의 저자 김홍정 작가 진행으로 4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유휴공간의 창조적 재생을 통한 도심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호서극장 시민 플랫폼 용역 결과를 보고한 김경화 경남대 겸임교수는 호서극장은 문화적 자산 복원과 활용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활동이 주최가 되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신구 부산대 교수는 독일의 성공사례를 들며 유휴 공간 활용은 참여와 자율성이 중요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과의 대화 마당에서는 오랜 역사와 추억이 깃든 호서극장은 신축보다는 원형을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중심으로 운영방안 및 콘텐츠 제작·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대화마당을 통해 수렴한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호서극장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호서극장 시민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기획단’을 중심으로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토론회 및 세미나 지속 개최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원도심의 상징과도 같은 호서극장이 지금은 건물만 남아있고 옛 추억만 갖고 있지만 호서극장이 살아나게 되면 공주 원도심도 완전히 살아나게 될 것이다”며 “예산 확보라는 문턱을 넘은 만큼 남은 선결과제를 잘 해결해 나가면서 시민중심의 플랫폼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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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공주산성시장 방문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공주산성시장 방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26일 산성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경기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일일이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직접 전통시장 내 상점에서 공주페이를 활용, 물건을 구매하면서 시장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를 많이 사용해줄 것을 홍보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권 침체가 장기간 지속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공주시민이 자발적으로 전통시장 지역상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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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추석 연휴기간 방역관리 한층 강화”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 연휴기간 방역관리 한층 강화”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해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소 진정됐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고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환자’ 비율도 30% 안팎을 기록하고 있어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한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주간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코로나19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홍보 및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장묘시설인 나래원을 찾는 성묘객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관리도 한층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연휴기간 자가격리자 모티터링, 해외입국자 임시격리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해 귀성객을 통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및 확산방지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아동특별 돌봄지원금, 청년특별 구직지원금 등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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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일제 잔재 청산 및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눈길’
공주시, 일제 잔재 청산 및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눈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일제 잔재를 지우고 지역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공산성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금성동 선정비군에 세워져 있는 박중양 불망비와 김관현 흥학선정비에 죄상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죄상비에는 “박중양김관현은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위직을 맡은 등 친일행적이 밝혀져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탄받는 인물이다”고 기록했다.
죄상비는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친일행적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시는 지난해 이인면 앞에 설치 돼 있는 박제순 공덕비 앞에 그의 친일 행적을 알리는 죄상비를 처음으로 설치했다.
죄상비에는 박제순이 1894년 공주 우금치 전투 당시 충청관찰사로 재임하면서 일본군과 함께 동학농민혁명군 진압에 앞장섰으며 을사오적으로 지탄받고 있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이와 함께 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했지만 자료 부족 등으로 인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했던 숨은 독립운동가 98명을 발굴했다.
이 가운데 재판 관련 신문기사 및 재판 판결문 등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된 34명에 대한 서훈을 국가보훈처에 10월 중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국가보훈처에 서훈을 신청한 21명에 대한 유공자 인정 여부는 오는 11월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한말 의병전쟁에서부터 해방에 이르기까지 공주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총망라한 ‘공주독립운동사’를 지난 3월 발간, 시민과 후손들에게 공주의 독립운동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인종 행정지원과장은 “친일잔재의 흔적을 지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역사적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후손들에게 치욕적이고 아픈 역사를 널리 알려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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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백제세계유산센터,세계유산 축전 공모사업, 백제역사유적지구 선정
백제역사유적지구
(재)백제세계유산센터(이하 센터)는 ‘2021년도 세계유산 축전‘ 공모사업에 백제역사유적지구(공주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능산리고분군, 정림사지, 부여 나성, 익산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를 대상으로 신청하여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업비 규모는 국비 20억, 지방비 15억으로 총 35억원이다.
‘세계유산 축전’ 사업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모든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고자 문화재청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세계유산을 보유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찬란한 유산, AGAIN 백제로’를 주제로 2021년 백제역사유적지구 일원에서 진행될 축전행사의 내용은 세계유산을 소재로 한 전통공연·재현행사 등의 ►가치향유 프로그램과, 체험·교육·투어 등의 ►가치확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유산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향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최 시기는 2021년 8월 13일 부터 8월 29일 까지 약 3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연속유산은 백제역사유적지구(충청남도·전라북도·공주시·부여군·익산시),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총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이동주 센터장은 “백제 세계유산 축전을 통해 고품질의 문화유산 복합콘텐츠를 확산시키고, 이를 계기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전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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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맘편한 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 추진
공주시, ‘맘편한 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임산부 및 부모들의 공공도서관 이용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맘편한 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임산부 및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도비 지원 사업이다.
시는 임신과 출산, 육아, 태교를 위한 도서 6백여 권을 구입해 제공하고 태교 및 육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공주시 보건소와 연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 ‘그림책 태교, 아가마중’은 그림책을 감상한 후 아이를 기다리는 설레임을 담은 소품을 만들며 아이와의 애착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것이고 ‘행복한 퀼드이야기’는 퀼트로 애착인형 및 에코가방 등 육아에 필수적인 소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비대면 및 현장 수업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김진용 평생교육과장은 “이 사업으로 저출산 시대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책 읽는 가족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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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온라인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40명 모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온라인 대면방식인 온택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온라인 도시재생대학 ‘도시재생의 오해와 진실’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도시재생대학은 공주시민대학 마을가꾸기분과 15기 명칭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기존 오프라인 교육이 아닌 온라인 교육으로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공주 도시재생홍보 유튜브인 ‘공주,톡투유’를 통해 도시재생과 마을경쟁력, 도시재생과 관광, 타 지역의 도시재생, 도시재생 Q&A 주제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각자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시청할 수 있으며 전체 5강 중 4강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해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공주시민과 공주시와 상생협약 관계인 세종시, 대전시 유성구 지역 주민들도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전화접수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최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새롭게 시도되는 온라인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이해하고 서로 간의 소통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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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에 총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공주시는 쾌적한 명절 연휴를 위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쓰레기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추석 당일인 10월 1일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다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10월 1일과 2일 이틀 간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또한, 연휴기간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처하며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소각에 대한 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증가한 배달음식용기 등 생활쓰레기의 감소와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방법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읍·면·동에서도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을 운영해 생활구역 내 각종 쓰레기 수거활동을 위한 시민 자율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병학 자원순환과장은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을 잘 확인해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음식은 먹을 만큼만 알맞게 준비하는 등 쓰레기 줄이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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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 서비스센터’ 본격 가동…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2026-04-30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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