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개소…충남 최초 권역형
공주시,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개소…충남 최초 권역형
[충청뉴스큐] 충남 최초의 권역형 공동육아나눔터가 공주시에 조성됐다.
공주시에 따르면, 유구읍과 사곡면, 신풍면을 아우르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지난 11일 유구읍 석남1리 경로당 2층에 문을 열었다.
이는 지난 2018년 신관동 1호점과 지난해 옥룡동 2호점에 이은 3호점으로 지난 6월 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도내 최초로 권역형 거점센터로 조성됐다.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유구읍을 중심으로 지역 돌봄기관의 허브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한다.
특히 농업 및 생산직 종사자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기존 1·2호점과는 달리 주말 특화 운영을 통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놀이 및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아동중심의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에게는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자 아이들에게는 상시프로그램과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라며 “아이가 행복한 사회, 육아가 부담이 아닌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공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옥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4
-
공주시, ‘올해 10대 뉴스’ 시민이 직접 뽑는다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 한해 추진한 주요 시책과 사업들을 대상으로 시민이 직접 뽑은 ‘2020 공주시 10대 뉴스’를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0대 뉴스 선정은 올 한해 시가 추진한 역점시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 향후 시정 운영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표는 오는 20일까지 공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공주페이 500억 돌파 공주알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제2금강교 문화재 심의 통과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 845억 확보 등 시가 제공한 30개 뉴스 목록을 확인한 뒤 공감이 가는 뉴스 3개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 결과는 오는 23일 공주시청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며 시는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우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올 한해 시민들의 가장 큰 공감을 얻은 주요 정책과 사업들을 되짚어볼 계획으로 내년도 시정을 운영하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2020-12-14
-
공주시 코로나19 #64 확진자 발생…진주시 확진자 접촉
공주시는 지난 12일 코로나19 6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 50대 A씨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허리 치료차 입원한 서울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진주시 #110번 확진자와 동일 병실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시 #11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A씨는 지난 12일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저녁 7시께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13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 입원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와 충남도 방역당국은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일 예정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밀접 접촉자는 가족 2명(관내1명, 관외1명), 지인 1명 등 3명으로, 가족 1명에 대한 진단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으며, 관외 1명과 지인 1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또한, A씨가 지난 10일 다녀간 병원과 약국 등에서 마주친 6명을 수동감시자로 분류했으며 이들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역시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1차 역학조사에서 A씨는 지난 7일과 8일, 11일 등 3차례에 걸쳐 금강둔치공원에서 혼자 산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거리 안에서 접촉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A씨의 자택과 이동 동선이 있는 의원 및 약국 등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모두 마쳤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만큼 외출과 모임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함께 개인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3
-
공주시, 공주알밤 디저트요리 전수교육 실시
공주시, 공주알밤 디저트요리 전수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밤을 활용한 공주알밤 디저트 전수교육을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공주밤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카페, 베이커리 등의 운영업체에게 밤을 활용한 디저트 요리법 상업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전수교육에 사용된 요리법은 2020 공주알밤디저트 요리대회 본선에서 수상한 것으로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에 이어 공주밤 가공업체 등 밤관련 종사자 대상으로 2021년 3월까지 차수별로 알밤 디저트요리 전수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공주밤을 이용한 요리법 개발로 공주밤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고 공주시가 밤산업 선도 도시로써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주밤의 융복합산업 활성화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1
-
공주시, 여가부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5개 업체 선정
공주시, 여가부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5개 업체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관내 5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따르면, 노랑오리농업회사법인, 농업회사법인곰두레 등 5개 업체가 최근 현장심사 등을 거쳐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최종 승인 받았다.
센터는 올해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희망한 이들 업체에 경력단절예방사업 일환으로 다양한 컨설팅을 실시해 왔다.
선정된 업체들은 2021년부터 3년간 가족친화 우수기업 자격을 가지며 중앙부처 및 지자체 제공 인센티브 활용과 함께 가족친화지원센터로부터 컨설팅, 가족친화 직장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양병찬 센터장은 “이번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계기로 관내 기업체의 가족친화문화가 확립되고 이를 통해 공주시가 여성친화도시로 더욱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에 근거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하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내년에도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및 노무 상담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12-11
-
공주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성료
공주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단체, 기업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 참여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 행렬이 잇따르며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순회모금에서는 ㈜태산종합건설 김지찬 대표가 2000만원의 성금기탁과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
또한, 솔브레인 나눔재단 1500만원, 사계절 영농법인 1000만원, 공주시새마을회 700만원, 부자떡집 6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어 주은라파스요양병원 500만원, 전통궁중칼국수 500만원, ㈜공주주거복지센터 500만원, 종로약국 500만원 등 많은 기관·단체에서 성금행렬에 동참했다.
한편 2021년 배분사업으로 공주시청소년쉼터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1대의 승합차량이 지원됐으며 신청사업 배분금으로는 굴렁쇠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에 8300여만원이 지원됐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부천사 시민, 독지가, 기업 등에게 감사드린다.
우리의 소중한 기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이 되고 희망을 주어 행복의 길로 이어질 것이다”며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2020-12-11
-
공주시,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공주 문화재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근대’ 사업으로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2020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올해 총 385건의 사업 중 공주시를 포함한 25건이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한 ‘공주 문화재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근대’ 사업은 총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민과 관광객,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도심에 산재한 근대문화재를 활용해 공주근대역사탐방 지역사회 역사학자 및 공연예술가가 참여하는 근대 토크쇼 민족음악과 유행가를 통한 시간여행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문화재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시는 2021년도 문화재 야행과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등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된 4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광 문화재과장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문화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
코로나19 격리시설 ‘공주유스호스텔’ 11일 집단격리 해제
코로나19 격리시설 ‘공주유스호스텔’ 11일 집단격리 해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요양병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격리시설로 지정 운영했던 공주유스호스텔에 대한 집단격리 조치가 11일 해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푸르메요양병원 확진자 발생으로 제2, 3병동에는 코호트 격리 조치가 내려졌으며 이후 병실 내 밀집도를 낮춰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주유스호스텔을 격리 시설로 지정했다.
이곳에는 환자 80명이 이송돼 그 동안 1인 1실 격리체제로 운영돼 왔다.
그 동안 발생한 확진자와 지병 악화 등에 따른 타 병원 전원 조치 등을 제외하고 현재 남아있는 61명에 대한 격리 해제 전 마지막 전수검사를 지난 10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환자 보호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푸르메요양병원 격리해제가 예정된 14일 이후 소방서 측의 협조를 받아 환자들을 푸르메요양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집단감염 발생 이후 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반을 별도로 구성, 운영했으며 모든 격리자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황을 고려해 보건소 진료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자체 인력 31명을 긴급 투입했다.
또한 민간파견인력 28명, 도내 타 지자체에서 파견된 17명 등과 함께 3교대 근무조를 편성하고 투약, 위생관리 등 환자치료와 돌봄에 주력했다.
이상률 보건과장은 “이번 요양병원 집단감염과 관련해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2-11
-
공주시, ㈜엔씨켐과 400억 투자협약…탄천산단에 둥지
공주시, ㈜엔씨켐과 400억 투자협약…탄천산단에 둥지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최근 잇따라 기업유치에 성공하며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이존관 공주시 부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등 7개 시·군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개 기업 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가운데 공주시는 반도체 소재 및 세정제를 생산하는 ㈜엔씨켐과 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엔씨켐은 탄천산업단지 1만 6,977㎡ 부지에 2023년까지 생산시설을 신설할 계획으로 약 8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존관 부시장은 “이번 ㈜엔씨켐과의 협약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투자기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30일 한국서부발전와 남공주산업단지에 천연가스발전소를 신설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들어 시가 유치한 기업은 11월말 현재 총 24곳으로 8,400억원의 투자유치와 함께 67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김정섭 시장은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공주산단 등 관내 산업단지를 활발히 개발해 우량기업을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0
-
공주시, ‘희망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 성금 기탁 이어져
공주시, ‘희망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 성금 기탁 이어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을 맞아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훈훈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전문건설협회 공주시 운영위원회는 지난 8일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병화 회장은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년에 이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대전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공주향우회는 지난 9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박병문 회장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이웃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제금속 조창환 대표는 지난 9일 유구읍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유구읍에 따르면, 조 대표는 평소에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매년 연말이면 나눔캠페인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
공주시 신풍어린이집은 지난 9일 신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위해 써달라며 원생 20여명이 모은 돼지저금통을 전달했다.
서정오 원장은 “원생들과 함께 1년간 소중하게 모은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행사에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 좋은 곳에 써달라”고 당부했다.
㈜태왕건설은 최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250만원을 유구읍에 기탁했다.
이정화 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이번 성금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올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녹일 것 같다”며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
공주시 신풍면, 주민 참여로 8천만원 마을 개선 사업 '성공적 마무리'
2026-06-26 10:19:26
-
공주시 신풍면, 주민 참여로 8천만원 마을 개선 사업 '성공적 마무리'
2026-06-26 10:19:26
-
HOT KEYWORD
-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삶의 전환기...
-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
-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농...
-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
-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겨울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