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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하수 업체 기술인력 법정교육 이수 독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등의 기술인력 법정교육 이수를 당부했다.이 교육은 지하수법 제34조의2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지하수 영향 조사기관, 지하수 정화업체에 종사하는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대상자는 등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올해 교육은 집합·사이버·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되며 과목은 지하수 법령 및 정책부터 시설 관리, 안전 교육 등 총 7개다.집합 교육은 7월 진행되며 6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사이버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5차 진행된다.비대면 교육은 5월로 예정됐으며 4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케이-워터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지하수의 안전한 관리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대상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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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림문화타운 시설 보강 및 교육관 리모델링 추진
금산산림문화타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청정 금산의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산림생태종합휴양단지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금산군은 올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까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보완 공사를 진행한다.이번 공사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숲에서 더 깊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헬스투어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관을 리모델링함으로써 이용객들이 숲속에서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교육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새롭게 조성되는 교육관 내부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최적화된 숙소 △이용객 간 소통과 즐거움을 더해줄 공유 주방 △디지털 편의성을 높인 휴게실 및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를 통해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체류하며 건강을 회복하는 맞춤형 산림치유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높인다.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 보강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해 폭우 피해를 입었거나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병행해 더욱 견고하고 안전한 휴양 환경을 구축한다.현재 보완공사로 인해 교육관은 5월까지 일시 휴관하며 일부 구간의 진입이 제한된다.산림문화타운 내 숙박시설, 캠핑장과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은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금산산림문화타운의 예약 및 운영 관련 상세 정보는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완공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봄기운이 완연한 청정 금산의 숲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우는 특별한 휴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금산산림문화타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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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로명주소 활용법 집중 홍보…터미널 일대 캠페인
금산군,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 거리 홍보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5일 유동인구가 많은 금산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을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이날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특히 고도화된 주소 체계에 따른 사물주소, 상세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도로명주소의 구별법과 활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도로명주소는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체계로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돼 활용되고 있다.특히 ‘동·층·호’등의 정보가 포함돼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에서 각 세대를 구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세 주소를 통해 택배나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을 돕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된다.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고도화되고 촘촘해진 주소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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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교육취약계층 평생학습 기회 확대…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다락원은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장애인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및 사용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이 배움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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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 개최
금산군,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 사업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인구 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도별 기금사업의 구체적인 집행 실적이 공유됐으며 분석 결과 금산의 기금 사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진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착수한 사업들은 평균 94%의 높은 집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 사업 또한 80%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2025년 사업은 현재 35%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정 가속화를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현행 기금사업의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행정 절차나 현장 여건 등으로 인해 발생한 지연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검토했다.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방안들을 토대로 기금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모든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기 추진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소멸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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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5~6월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금산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5~6월 집중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선다.이번 번호판 영치 활동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하며 자동차세를 비롯한 각종 차량 관련 체납액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한다.군은 지역 내 주차장, 아파트 단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할 방침이다.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한 뒤 반환 절차를 거쳐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단, 고액·상습 체납 차량의 경우 번호판 영치 외에도 차량 압류, 공매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이 외에도 체납자에게 안내 전화 및 카카오톡 발송 등을 통해 납부 독려를 하고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유도 등 탄력적인 징수 행정을 통해 군민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은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조치”며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체납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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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따뜻한 나눔…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이 나눔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대상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2025년 4월 첫 가구 방문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78가구에 총 2280만원 상당 물품이 전달됐다.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시간을 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정성껏 마련해 대상 가정에 전하며 안부도 살폈다.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배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금산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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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규 공무원 대상 '금산 바로 알기' 교육 실시
금산군, 신규공무원 대상 우리지역 바로 알기 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4일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 알기’를 주제로 마련됐다.신규 공무원들은 칠백의총, 이치대첩지, 인삼관 등 금산의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보석사와 육백고지, 월영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찾아 지역 관광 자원의 현황을 살폈으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장 현장을 보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탐방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금산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지역을 더 깊이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금산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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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불 예방 총력…위반 시 과태료 및 사법조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산불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및 담당구역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마을별 이장과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고령층의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취약지 순찰과 현장 관리도 한층 강화하는 중이다.군은 위반행위에 대해서 예외 없이 대응할 방침이다.올해 과태료 3건을 부과했고 1건을 검찰에 송치했다.이 외에도 소각행위를 지속 계도·단속하고 산림 인접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에는 처벌 경고 현수막을 설치해 위반행위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실로 산불을 내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군은 전체 면적의 약 70%인 4만1000ha가 산림으로 이뤄져 산불 발생 시 대형화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영농부산물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위험행위를 반드시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은 더 강화하고 위반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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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경로당 순회 치매 조기 검진…어르신 건강 지킴이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올해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나서고 있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며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군은 읍면 경로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 정밀검진 및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고 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순회 검진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집중한다는 복안이다.이 외에도 치매 예방 교육,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예방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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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문화가족 검정고시반 운영…사회 정착 돕는다
2026-04-21 11: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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