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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품접객업 등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 영업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간 위·변조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변경 여부 유통기한과 품목제조보고 사항 비교·대조 원산지 적정 기재 여부 수입산 쇠고기의 국내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등이다.
또한 축산물을 비위생적으로 다루거나 작업환경이 불량한 경우 취급 제품을 바로 수거해 이물질·식중독균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쇠고기 원산지 및 등급의 허위표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DNA 동일성 검사를 의뢰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를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행정 처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시장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 먹거리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감시와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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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
논산시, 2021년 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
[충청뉴스큐]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논산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최고의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1년 논산농업대학’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과정은 농식품가공학과 치유농업학과 채소학과 딸기학과 등 4개 과정으로 각 과정 당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든 과정은 코로나19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이론과 실습 과정을 병행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논산시민 중 관내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2021년 논산농업대학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3월 12일까지 입학지원서 학업계획서를 비롯해 해당하는 자에 한해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업관련 자격증사본, 친환경인증서 등을 첨부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연령 및 영농규모, 학업계획서 자격증 등을 종합평가한 후 교육수준 평가 등 학과별로 별도의 면접과정을 거쳐 최종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담당자는 “새로운 농업기술 습득과 현장애로사항 해결 등 농업인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맞춤형 교육방식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발전하는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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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최근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면서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총 4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기울타리, 철망, 방조망 등의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총비용의 60%를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피해지역에 해당하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지역, 과수, 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바탕으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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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2021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오는 3월 19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농어업인에게 1인 당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발급·제공, 다양한 문화·소비 활동을 장려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의 여성 농·어업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3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지원 대상 선정심의를 거친 뒤 오는 4월부터 바우처 발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에 발생되었던 3만원의 자부담분을 없애고 11개 지역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함으로써 더욱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며 지친 여성농업인분들이 최대한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농어업인들의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농어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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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꽃돌봄센터 확대, 공동체가 함께하는 출산친화도시 조성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공백 해소와 다양한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체’를 바탕으로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해 내동, 강산동에 ‘아이꽃돌봄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15일 대교동 코아루아파트 내 3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해 개소한 ‘아이꽃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지역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기존 내동홈은 만24개월~만5세 아동을 대상으로 강산홈과 대교홈은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내동홈, 강산홈은 24시간 운영, 대교홈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9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주간에는 시간당 2천원, 야간에는 3천원의 이용요금이 발생하며 두 자녀 이상, 저소득 가구는 50%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교와 휴원 등으로 인한 아이들의 돌봄 공백 문제가 더욱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제는 공동체가 나서 촘촘한 돌봄환경을 구축해야 할 때”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꽃돌봄센터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공동체가 함께 극복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 아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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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채운면, 사랑 나누미로 이웃사랑 실천
논산시 채운면, 사랑 나누미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논산시 채운면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누미’를 전달했다.
매년 설과 추석마다 쌀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채운면 내 삼일미곡처리장은 올해도 쌀 50포를 기탁하며 “어려운 시기에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채운면 25개 전체마을의 이장들도 지난 해에 이어 쌀 50포를 후원, 총 100포의 ‘사랑 나누미’를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쌀을 전달받은 한 면민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였는데 명절 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쌀로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을 보내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기 채운면장은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나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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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가 아름다운 논산의 ‘인생샷’을 찾습니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021 논산관광 홍보를 위한 SNS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고싶은 논산, 다시 찾고싶은 논산’을 주제로 탑정호, 선샤인랜드 등 논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것은 물론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명소를 발굴, 향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논산의 관광지, 자연명소 등을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영상·사진이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작품접수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논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제작한 영상 또는 사진을 작품설명서와 함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활용성 등은 물론 개인 유튜브, 페이스북, SNS등을 통한 홍보전파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30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특히 논산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사계특별상’을 지정해 향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 작품을 활용한 논산시 홍보영상은 물론, 홍보물품을 제작해 논산을 전국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용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논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 논산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며 “소질과 열정을 지닌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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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로 전해진 사랑의 마스크 기탁 ‘훈훈’
논산시로 전해진 사랑의 마스크 기탁 ‘훈훈’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5일 사회복지법인 사랑우리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이 ‘KF94 꿈드래 마스크’ 1만장을 시로 기부했다고 전했다.
대전-충청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식약처의 마스크 직접 생산과 판매에 관한 허가를 받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기업’이다.
이상윤 이사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마스크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국을 이겨내기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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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노후한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의 LPG차 전환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2월 3일까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받으며 기준에 따라 선정된 차량 총 35대에 대해 7백만원을 정액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논산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소형 승합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소유자이다.
논산시청 환경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황사 등의 대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늘어가는 만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기 오염으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동시에, 쾌적하고 맑은 하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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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에 이어지는 이웃사랑 실천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고동락’ 나눔 실천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논산시는 NH농협 논산시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떡’ 250Kg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최생영 지부장은 "추운 겨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이 명절에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지속적인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 받은 떡을 시 관내 거주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가정 85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가족, 이웃과 떨어져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를 위한 나눔도 이어졌다.
대한적십자 논산지구협의회는 손수 만든 떡국 떡, 나물 5종을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준비한 과일 꾸러미와 함께 자가격리자 44명에게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신만수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황명선 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