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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실천 기부행렬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이어지며 추운 겨울 날씨에도 훈훈함을 불어넣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한국전기산업연구이사장, 논산전기협회, ㈜CJ제일제당,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에서 이웃을 위한 성금 및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신철 한국전기산업연구이사장과 박덕규 논산전기협회장은 각 성금 2백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CJ제일제당 논산공장은 6백만원 상당의 해찬들 고추장, 된장 등 총 102박스를 기부하며 “어려울 때 함께 돕고 사는 것이 우리의 미덕이다.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던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에서는 3백만원 상당의 KF마스크6천장과 생필품 및 식료품 등으로 채워진 행복상자 100박스를 기탁하며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품은 위기 상황에 처한 사례관리자 및 드림스타트 아동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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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살예방 CCTV설치 완료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자살예방 및 경찰의 실종사건 수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논산시 강경읍 황산대교에 CCTV설치를 완료했다.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동안 황산대교 부근에서 자살 및 실종사건이 30여건 발생했으나 CCTV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자살 시도를 미연에 발견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사건 발생 후에도 경찰의 수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논산경찰서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산시에 자살 예방 및 실종수사를 위한 CCTV설치 요청했으며 시에서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황산대교 부근 CCTV설치를 완료하게 됐다.
논산경찰서와 시는 향후 황산대교 부근에서 발생하는 자살 및 실종사건 수사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상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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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위험 집단시설 대상 선제적 전수검사 나서.전원 ‘음성’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관내 고위험시설에 대한 2차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군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등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선제적인 전수검사를 통해 무증상 감염자 등을 파악해 지역 사회 감염을 막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됐다.
검사 대상은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등 80개소의 모든 종사자, 이용자 등 2682명으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 관계자는 “무증상 감염, 3차 감염 등 코로나19확산이 이어짐에 따라 계속해서 2주 간격으로 전수검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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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논산시,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청소년행복특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앞장선 결과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논산시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선정 결과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논산형 청소년 교육복지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전국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복지영역 청소년정책분석 평가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추진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했다.
시는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적·교육적 여건을 극복하고 다양한 청소년 교육복지 정책과 폭넓은 청소년복지서비스 제공 및 지역 내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정책의 효과성을 높인 점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 실현을 최우선순위로 정하고 청소년 타운홀미팅 개최 청소년행복재단 설립 등을 통한 청소년정책 전달체계 구축은 물론 중·고등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와 교육비지원 청소년문화학교 운영 등 청소년 특성화 교육복지 실현 정책 추진에 주력해왔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 운영의 내실화를 통한 상담,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학교밖 청소년 지원은 물론 청소년 안전망 전달체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거버넌스 구축으로 청소년 복지증진과 건전한 성장 지원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청소년 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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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논산부시장, 40년 공직 아름다운 마무리
유병훈 논산부시장, 40년 공직 아름다운 마무리
[충청뉴스큐] 2020년 1년간 논산시민과 동고동락한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롭게 퇴임했다.
유 부시장은 상월면 신충리가 고향으로 1980년 서천군 시초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장, 자치행정과장, 재난안전실장, 아산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 1월 1일 고향인 논산에서 부시장에 취임해 1년간 황명선 논산시장과 호흡을 맞췄다.
유 부시장은 취임 직후 시작된 코로나19 비상상황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 및 예방 등 방역업무를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집중함과 동시에 황명선 시장과 함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탑정호 수변개발 사업 등 논산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논산의 미래 발전을 한 단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재임기간 동안 원리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탁월한 행정능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선·후배, 동료와 소통하고 상부상조하며 시민들과 직원들의 의견과 생각들을 수렴하는 폭넓은 수용력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후배 직원들의 모범이 되어왔다.
유병훈 부시장은 “고향인 논산에서 황명선 논산시장님과 시민, 공직자 동료분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공직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다”며 “그 동안 저를 신뢰하고 마음으로 함께해 준 공직자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유병훈 부시장의 이임식은 오는 31일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시청 접견실에서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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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020년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는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신뢰 받는 도정 구현을 위해 국가 및 도 위임 사무 등에 대한 각 시·군의 전년도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5대 국정목표, 104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각 시·군의 추진 성과를 정량·정성 부문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15개 시·군의 평균 점수는 848.9점으로 나타났다.
시는 충남도 시부 평균점수보다 36.3점 높은 887점을 기록해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1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위임사무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총 20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아 공영주차장 조성 및 문화체육시설 정비 등 시민을 위한 사업에 투자하며 살기 좋은 논산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적극 행정과 행정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놓고 정책을 발굴·추진해온 성과”며 “앞으로도 모든 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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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 ‘앞장’
논산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온 가족이 함께 독서를 생활화 하고 책 읽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책 읽는 가족 만들기’ 및 ‘독서왕’ 사업을 실시한다.
‘책 읽는 가족 만들기’는 오는 1월부터 9월 말까지 가족 구성원 2인 이상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월~9월까지의 평가기간 동안 도서대출, 프로그램 참여 등 적극적인 독서활동을 펼친 5가족을 선정해 상패 및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1년간 도서관 도서 대출권수와 서점 바로대출권수가 2배로 상향되는 혜택은 물론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독서왕’사업은 별도의 신청을 받지 않고 관내 도서관 내 도서대출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찬가지로 1월부터 9월까지의 평가기간 동안 초등·중등·고등·일반별 최다 도서 대출자를 ‘독서왕’으로 선정해 상장 및 상품을 시상한다.
‘독서왕’으로 선정될 경우 1년간 도서관 도서 대출권수와 서점 바로대출 권수가 2배로 상향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책을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켜 책 읽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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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예방교육 및 상담 실시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예방교육 및 상담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36개 초·중·고 및 2개 기관 총 2,506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예방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청소년 예방교육’은 매년 대규모 집단교육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및 반별·소규모로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성폭력, 성매매, 흡연, 학교폭력, 미디어중독, 자살 등 청소년들이 당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심리검사를 통해 잘 몰랐던 성격을 알 수 있어 재미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예방법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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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논산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동고동락 논산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충청뉴스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전 세계적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을 위한 야외공간과 건물 교통기관 주거 사회참가 존경과 사회적 포섭시민참가와 고용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지역사회의 지원과 의료·보건·복지 서비스 등 8개 지표영역에 54개 점검항목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시는 WHO의 고령친화적 순환 프로젝트에 따라 약정서 기본평가, 전략 및 실행계획 단계를 거쳐 제1기 실행계획 추진평가 및 결과와 제2기 실행계획을 수립·제출한 결과 국내 회원도시 23곳 중 5번째로 재인증을 완료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논산시가 세계적인 고령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 보건,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주거환경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현재 논산시가 초고령 사회에 도달한 만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거주하며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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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생활개선회 이미숙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논산시생활개선회 이미숙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이미숙 회장이 농업인지도자 육성유공 생활개선회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지난 4년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장을 이끌어온 이미숙회장은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논산시 농업여성의 위상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논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10개 분과 정책위원회 여성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업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은 물론 30년간 적십자회 봉사활동을 실시해 3천시간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생활개선회원들과 수제마스크 4천개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자살예방 공감대 확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양돈 1천여두를 사육하는 등 영농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어 농업여성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숙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혼자의 힘으로 받은 상이 아닌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