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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3월 자동차세 연납 접수…3.75% 절세 혜택
당진시,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공제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달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 약 3.7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및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로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및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면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남은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정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1월 자동차세 연납을 놓친 시민들께서는 이달 말까지 신청하셔서 절세 혜택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장 동정’’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3월 13일 오전 11시, 송악읍 하수처리장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현장에 참석한다.3월 1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3월 13일 오후 6시, 설악웨딩타운 5층에서 열리는 ‘역도연맹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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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산림조합, 봄맞이 나무전시판매장 운영…우수 묘목 한자리서 만난다
당진산림조합(조합장 김주백)이 봄철 나무 식재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묘목을 선보이는 ‘봄맞이 나무전시판매장’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나무전시판매장은 충남 당진시 서해로 6105에 위치한 당진산림조합 옆 공터 전시장에서 마련됐으며, 오는 4월 3일까지 상설 운영된다.
전시장에는 지역 산림조합원들이 직접 재배한 우수 품질의 묘목이 대거 전시돼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유실수와 조경수, 특용수 등 다양한 수종의 묘목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방문객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전시판매장은 규모와 품종 면에서 한층 확대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당진산림조합은 이번 나무전시판매장을 통해 조합원들이 정성껏 키운 묘목을 시민들에게 공급함으로써 나무심기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 산림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묘목 판매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연료용 나무펠렛도 함께 판매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김주백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땀과 정성으로 키운 귀한 묘목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품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번 전시판매장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나무심기에 동참하고 푸른 당진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산림조합은 매년 봄철 나무전시판매장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묘목을 공급하고, 지역 산림자원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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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 개최
당진시,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악읍 부곡리 138-4번지 일원에서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화물자동차의 무분별한 불법 주차를 해소하고 운전자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직 간접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했다.차고지 조성은 2018년 1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도비 70억원, 시비 129억원 등 총 199억을 투입해 추진했다.총 237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충남 북부권 화물자동차의 주차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준공식은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당진시 관계자는“그동안 화물자동차 불법 주차로 인해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오고 운전자들 또한 적정한 주차 및 휴식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을 통해 시민 생활 환경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의 근무 여건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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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일반직 공개채용 공고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도시공사는 시민이 신뢰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미래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일반직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기술8급 2명, 행정8급 2명 총 4명의 일반직 직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당진시 지역제한을 두어 지역 인재 채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채용전형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평가, 전공 필기시험으로 구성된 필기전형, 블라인드 방식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면접과 필기 성적, 취업지원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가점 등을 종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주요 일정은 3월 9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원서 접수, 4월 4일 필기시험, 4월 20일 면접시험, 4월 30일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예정돼 있으며 임용예정일은 7월 1일이다.원서접수는 당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하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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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타로 디지털 드로잉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토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봄학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얼.토.당.토 를 운영하고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얼.토.당.토 는 '얼른 와 토요일 당진에서 토요체험'의 줄임말로 당진시 청소년들이 주말을 보다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타로 디지털 드로잉 요가 총 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추어 선택 참여할 수 있다.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꿈아리]가 실시한 시설 프로그램 요구조사 결과를 반영해 문화 예술, 미디어, 스포츠 분야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기로 진행된다.타로 과목은 카드의 상징을 이해하고 해석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자기이해와 감정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디지털 드로잉 과목은 아이패드를 활용해 나만의 캐릭터를 창작하고 설정을 부여해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요가 과목은 신체 이완과 호흡법, 다양한 동작을 통해 자세 교정과 기초 체력 향상을 돕는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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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돌봄교실 아동 대상 비만 예방 교육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초등학교 학년 돌봄교실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건강한 돌봄놀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기지초 원당초 수청초 합덕초 4개교 돌봄교실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운영한다.수업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형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을 병행한다.특히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또한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운영 전후 신체 계측과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변화 정도를 평가하고 결과를 향후 사업 보완 및 확대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돌봄교실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건강한 먹거리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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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호수공원 부지 착공 전 '한시적 영농' 허용… 민원 잡고 예산 아끼는 상생 행정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 호수공원 조성사업 착공 전까지 보상이 완료된 농경지를 지역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영농을 허용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현재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호수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토지 보상 협의를 약 50% 진행한 상태다.하지만 보상이 완료된 토지 대부분이 농경지이기 때문에 잔여 보상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 전까지 부지가 방치될 경우 잡초 발생, 쓰레기 무단투기 등 각종 관리 민원이 발생할 우려가 컸다.이에 시는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착공 전까지 해당 부지에 한시적 영농을 허용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았다.이에 따라 시는 유휴부지 방치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 시민 체감형 상생 행정을 본격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이번 조치의 대상 부지는 총 27필지, 4만7110 규모다.시는 기존 경작자를 중심으로 한 지역 거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목적 외 사용허가’를 득한 뒤 적법하게 사용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사용기간은 올해 11월까지로 하되, 공사 착수 시에는 즉시 반환하는 조건을 명확히 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모든 절차는 관계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목적 외 사용 허가를 받은 뒤 사용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시는 한시적 영농을 통해 유휴부지 관리의 공백을 줄이고 현장 환경을 정비해 향후 공사 착공 여건도 함께 개선한다는 방침이다.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보상 완료 토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을 통해 현장 관리 부담을 줄이고 민원 요인을 최소화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했다”며 “향후 보상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해 당진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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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청신호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은 해양경찰 인재 양성과 해양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경찰청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향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게 된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해양경찰청이 2023년 전국 공모를 통해 입지를 선정한 사업으로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 일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두 차례 미선정됐으나, 시는 사업계획 및 타당성 보완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번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이에 해양경찰청은 총사업비 1837억원을 투입해 총면적 19만 4817 규모로 인재개발원을 조성하고 교육시설과 실습 훈련시설 등을 갖춘 해양경찰 전문 교육기관으로 건립할 계획이다.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이 설립되면 체계적인 교육 훈련 환경을 구축해 해양경찰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교육생과 관계자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당진시 관계자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며 “예비타당성조사를 차질 없이 통과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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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환경운동연합,호남 생산 전기의 수도권 공급 위해당진시민의 일방적 희생 안 된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한전은 첨단전략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경쟁력 확보라는 계획으로 충남 7개 시군, 경기 2개 시, 세종 등 10개 시군을 경과하는 청양2개폐소부터 고덕3변전소 까지 345,000V 송전선로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에 당진은 송악읍, 신평면, 우강면, 합덕읍, 순성면, 면천면 6개 읍면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한전의 계획은 호남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수도권 반도체단지로 보내기 위한 것으로 총연장 90km에 200기의 송전탑 건설하겠다는 것으로 그 중간에 끼게 된 당진은 경과지로서 애꿎게 피해만 입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그렇지 않아도 당진은 당진화력본부가 위치하고 있어 500여개 송전탑에 총 연장 200여Km 달하는 송전선로로 고통을 받고 있다. 초고압 송전선로는 전자파, 경관 훼손, 소음 및 생태계 단절 등 다양한 환경적 영향을 동반한다. 특히 농촌 지역과 주거지 인근을 통과할 경우 주민들의 건강 불안과 재산권 침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라고 질타했다. 이어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보다 우선되는 사업은 존재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종준 충남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과 소비하는 지역을 분리시킬 것이 아니라 지산지소(地産地消)의 원칙에 따라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에 수요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전력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에 수요기업을 유치한다면 송전선로 건설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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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청신호'
당진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청신호'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은 해양경찰 인재 양성과 해양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경찰청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향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게 된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해양경찰청이 2023년 전국 공모를 통해 입지를 선정한 사업으로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 일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두 차례 미선정됐으나, 시는 사업계획 및 타당성 보완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번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이에 해양경찰청은 총사업비 1837억원을 투입해 총면적 19만 4817 규모로 인재개발원을 조성하고 교육시설과 실습 훈련시설 등을 갖춘 해양경찰 전문 교육기관으로 건립할 계획이다.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이 설립되면 체계적인 교육 훈련 환경을 구축해 해양경찰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교육생과 관계자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당진시 관계자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예비타당성조사를 차질 없이 통과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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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마스코트 '문덕' 탄생
2026-04-23 0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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