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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대산-당진 고속도로 '후진국형' 시공 '주민불편' 가중 안전·환경 뒷전
한국도로공사가발주한고속국도 제30호 서산~영덕선 대산-당진간고속도로제4공구건설현장이기본적인안전시설조차갖추지않은채공사를강행하고있어지역주민들의거센비난을사고있다.
지난 17일취재진이주민제보를바탕으로현장을확인한결과,금호건설이시공을맡은해당구간은산비탈경계면작업이한창임에도불구하고추락및낙석방지를위한안전시설이전무한상태였다.
특히 대형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시공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마치 '후진국형 마구잡이 공사'를 연상케 할 만큼 무질서하게 운영되고 있어 대기업의 안전불감증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환경오염 문제도 심각하다.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방진막이 설치되지 않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흙먼지가 인근 마을과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주고 있다.
이곳은 당진대산고속도로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진입하는 구간에서 바로 노출되는 지점으로, 현장을 목격한 운전자와 국민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해당 4공구 사업은 당진시 정미면 신시리부터 사기소동까지 총 길이 4.11km 구간으로, 금호건설이 90%의 지분을 가지고 참여 중이며 총 사업비는 1,345억 원(발주 공사비 1,763억 원) 규모에 달한다.
설계상 신시리 마을과 사기소동 가옥, 제일오피스텔 등 5개소에 방음벽 등 환경 피해 저감 시설이 설치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형식적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주민들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하는 공사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엉망이다"라며 "주민 안전과 환경은 안중에도 없는 안일한 시공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따라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의 철저한 관리 감독과 시공사인 금호건설의 즉각적인 안전·환경 대책 마련이 강력히 요구된다.
한편 이 구간의 감독기관은 서산아산건설사업단 대산당진 제4공구로 돼 있지만 연락처가 없어 감독기관의 답변을 듣지 못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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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홍보 성공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3월 20일 순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2일 면천중학교를 비롯해 합덕여자중학교, 합덕중학교, 서야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유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례 중심 홍보, 질의응답 및 상담을 병행해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이끌어냈다.현장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내용과 참여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다수의 청소년이 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도 및 정서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지도 향상과 참여 기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관계자는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정원 충원을 목표로 추가 모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관내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의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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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360도 투어 본격 시작…국가유산 활용
당진시, 생생 국가유산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21일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했으며 시는 국가유산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면천은행나무, 골정지, 군자정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꾸릴 예정이다.‘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 공간,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투어 로컬 체험 등으로 연결해 보는 참여형 힐링 관광여행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새롭게 1박 2일로 진행하는 ‘면천 하루’ 와 최근 유행하는 러닝과 연계한 ‘면천읍성 360도 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면천읍성 달빛 야행’은 오는 8월 말 개최할 예정으로 읍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주제의 달빛 감성 문화 공연이 마련된다.또한, 읍성 곳곳을 탐방하며 각종 임무를 해결해 숨겨진 보물을 찾는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와 연암 박지원의 애민 정신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대응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과 지켜가는 세상’도 총 7회 계획되어 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국가유산청 우수프로그램으로 3회나 선정된 대표 활용사업”이라며 “면천읍성의 복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 및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로 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1일 오후 3시, 청 내 2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2025년도 결산검사위원회 강평’에 참석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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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재능기부 PT 무료 강습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도시공사는 작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탄소업슈 가입자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탄소업슈 포인트와 연계한 인센티브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탄소업슈 가입자 중 당진시민이며 문화스포츠센터 4개소 헬스장에서 진행된다.참여자는 탄소포인트 2만P 달성 시 1시간 무료 PT 강습 1회를 제공받으며 이후 1만P 추가 달성 시마다 1회씩 추가 제공된다.최대 10만P 달성 시 총 9회까지 무료 PT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강습은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운동 지도, 체력 상담, 운동 처방 등이 포함된다.또한 걷기·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당진도시공사는 4월 중 강사 교육 및 홍보를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강습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향후 걷기 챌린지 등 탄소중립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대 트레이닝센터 등 추가 시설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문화스포츠센터 헬스 강사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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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시행…해외 입국자 대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지역거점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확대 및 개체수 증가 등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이 증가하는 추세다.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남아시아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 유입 모기를 매개로 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지고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검역단계부터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전파경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 모기에 물리거나 주산기 감염, 수직 감염, 수혈 등의 혈액을 통해 전파한다.잠복기는 5~7일 정도이고 증상으로는 발열, 심한 두통, 관절통 및 홍반 등이 있다.증상은 해열 이후 1~4일 정도 나타나며 대부분은 회복기에 피부가 벗겨지거나 가려움이 있지만 드물게 쇼크, 토혈 등 중증으로 발전되기도 한다.중증으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검역 관리지역 입국자 중 유증상자로 사례 분류된 자, 입국자 중 모기 물림 등으로 뎅기열 검사 희망자, 유증상자·양성자의 동반 여행자이다.검사는 채혈로 진행하며 희망자는 여행 이력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뎅기열 예방은 긴 소매, 긴 바지 착용, 기피제·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자와 병력자의 경우 6개월간 헌혈 금지이며 의심자는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한 만큼 보건소 무료 검사와 의료기관 진료 권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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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고성기 팀장 모범상 수상
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7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서는 도내 15개 시군구의 모범장애인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에서는 고성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이 영예의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고성기 팀장은 현재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단체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에 힘써왔다.특히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곳곳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했다.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넓히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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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청소년 '우리가족 버랜드' 나들이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4월 1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우리가족 버랜드”가족프로그램을 실시했다.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지침에 따른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가족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족해진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고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놀이테마파크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과 가족간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보호자는“가족이 함께 웃고 사람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받은 것 같다.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가족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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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 공연으로 자신감 UP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8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가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댄스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축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퍼포먼스 역량 강화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아이리스 부원들은 음악에 맞춘 안무 구성부터 동선 정리, 표정 연기까지 세밀하게 준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노력했다.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팀워크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 떨렸지만, 팀원들과 함께 준비한 안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 도전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댄스 동아리와 같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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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소득 하위 70% 대상
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인한 고금리·고물가 상황과 내수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기준일 현재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중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자로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별 신청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지원금 신청과 지급 절차는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는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나머지 소득 하위 70%인 당진 시민은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적용한다.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당진시의 경우,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15만원이 지급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두 차례에 걸쳐 지급된 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전화상담센터, 자동응답시스템,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 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행 첫 주는 혼잡한 상황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에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1차 요일제 구분 4.27. 4.28. 4.29. 4.30. 5.1.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2차 요일제 구분 5.18. 5.19. 5.20. 5.21월 5일22.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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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주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 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당진시 전역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아파트와 주택, 공공청사, 상가, 주요 조형물 등에서 일제히 불을 끄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다.시는 짧은 시간이지만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후변화주간에는 다양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18일에는 남산공원에서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놀이터’ 가, 어름수변공원에서는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어 22일에는 정미 뱃터공원에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환경보호 인식증진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비롯해 기후변화주간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을 계기로 시민 참여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후 대응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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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 부서 참여 '자살예방 협업 체계' 본격 가동
2026-06-08 0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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